냄져유충들 아동기 옷변화가 성장과정을 보여준단 소리노.
배내옷에서 반바지 긴바지되노.
반면 여자아이들은 배내옷에서 바로 성인옷 입혔다노.
어차피 어른되도 냄져밑이라 성장과정이란게 필요없단거라노.

요즘들어 애들한테 자꾸 화장시키고 홀복스타일 작게만 해서 입히는 현상 생각났노.
어른되서도 핫팬츠니 미니스커트 입는것도 계급낮음 표시라는거노.
긴바지는 권력 높은 상징이노

원래 15세기전만해도 아동기란 개념자체가 없었다노.
거대한 가족단위가 작게 축소되면서 그 가족유지의 필요성때문에 개발된거라노.
그전엔 최대한 빨리 어른 노릇하라고 교육시켜서 잽싸게 배웠다면, 근래들어 일부러 늦게 배우도록 느리게 바보교육시킨다노. 어린애앞에선 어려운 단어 아예 안쓰고 수준낮은 아동용책만 읽히는등 (전엔 어른 아이 책 구분없이 같은 책봤다노)


냄져머저리들이 여자랑 아동 묶어서 바보취급한다는데,
서로가 서로를 억압하는 상태로 만들어버렸다노.

아이들을 '천사'로 묘사하는것도 '아동기'라는 개념 개발>아동숭배하면서 생겨났다노. 전엔 작은 어른으로 봤다노.

아이들을 아기천사로 표현하는게 숭배화,억압의 표현일수도 있다익이.
웜년들은 이미 아기천사>아기전사로 바꿔부르고있노.




이밖에도 띵언 많노.웜년들이야 이미 아는것들도 많겠지만 정제된 문장으로 보는것도 좋다익이.
특히 좆국에서 6여자아이9 라고 후려쳐지고 교육도 제한당하고 있고 웃음만 강요당하는 웜년들 너네들 스스로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수준 높다익이야. 제한당한 수준낮은 책말고 더 수준높은 것들 많이 접해라익이야

슐라미스 파이어스톤 _ 성의 변증법 The Dialectic of Sex
이노
1970년대 책이노




이미지 몇개 더 추가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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