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불용 시위 TIM(트랜스 정체화한 그남)들로 추정되는 세력이 "왜 트랜스 여성은 배제해 불용 시위 웜이노 빼액" 부랄을 떠는 것도 보았노?

신천지 및 각종 다단계가 전염병처럼 도는 좆국을 경험하고 있노?

(비가시화)범죄자지들이 '당당위'를 만들어 혜화시위의 안티테제로 부랄떠는 거 보고있노?

이 모든게 정체성(트랜스여성과 여성 정체성, 사이비종교 등 종교와 개인의 소속감과 정체성, 당당위 시위의 모토: 당신과 가족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 = 가족레토릭이노) 관련이노.

아이러니하게 신자유주의(네오리버럴리즘)에서는 "개인"의 중요성과 "개인"이 잘 되기를 바라며 너 하고싶은거 다해라노 이렇게 되지 않았노?

정체성을 부르짖을수록 결국 그 정체성도 누군가와 "동일화"되고 "소속감"을 느끼기 위함이라는 함정이 있노.

그리고 웜에서 주기적으로 나오는 웜에 소속감 느끼지 말아라 플로우가 있노.

이 모든걸 종합하면 인간은 소속되고 싶어하고, 그 소속되고 싶은 집단이나 개인에게 동일시되고싶어하는 욕망은 그 개인이나 집단이 계급적으로 위에 있거나, 막말로 힘을 권력을 가지기 때문이노.

정체성에 목맬수록 그 권력에 목마르다는 뜻이며, 혹은 힘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걸로 보이지 않노?

클리에 중심 딱 잡고 봊대로 가야하노. 역설적으로 정체성 정치를 생각할 수록 종교. 신념 등 믿음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결국 개인 차원을 벗어나는 아이러니가 있노.

결국 정체성정치, 포스트모던 페미니즘, 초이스 페미니즘 등 각종 안티페미니즘 쓰까니즘을 볼때마다 역설적으로 구조적 불평등과 여성의 억압을 보노.

구조를 바꾸려고 하는거 아니노? 야망보지도 힘을 가져 구조를 바꾸려는 노력 아니노?

스스로의 웰빙이, 행복이, 선택이 왜 강조되는지 생각을 해 보기를 바라노.

결국 문제는 구조인데 그 구조를 이루는건 웜상 개개인이노. 또한 웜상은 한 줌이고 흉자가 훨씬 많노.

이 상황에서 빨간약 먹이려면 정체성 정치에 잘 놀아나는 자들을 공략해야하노. 정체성과 정체성 정치를 들여다보고, 빨간약 은밀하게 먹이는 데 활용해야 하노.

정체성 정치를 어떻게 활용할지 좋은 생각 있으면 토론해보자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