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언한 년 글부터 보고가라 이년이 무려 8월에 일용직베스트의 패배를 정리했노


<일용직 베스트는 이미 워마드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다> https://womad.life/252813


이년은 비공개로 쓴 글에 남혐이 한남좆도 없어도 이기야노체를 쓰면 꼴매미들이 66메갈이야? 갓건배야?99 묻는다
=이기야노체를 쓰는 사람은 웜년이라는 사람들의 인식(실베충은 낄 자리도 없다는것)을 지적했노


 


그리고 4개월뒤에 어떻게 됐노? 
일용직 베스트는 즈그들이 만든 이기야노체가 6워마드 같앙ㅠㅠ9 이 부랄떨며 버렸노ㅋㅋ 


이러한 일례를 통해 주디스버틀러의 6혐오발언9을 읽고자하노


 


이 책은 사람이 사람에게 내뱉는 혐오의 말을 공권력이 금지시키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문재를 재기하노
예를들어, 아이큐 6.9 한남충들은 여성을 혐오하기 위해 6메갈년9, 6피싸개9, 6창년9,6꽃뱀9 같은 단어를 만들어냈노 

그럼 이게 여성을 혐오하는 어휘이므로 국가적으로 금지시키는게 옳다고보노?

물론 문재앙이 그럴일도 없겠다만 주디스는 이것이 여성을 더 약자, 보호받아야하는 자로 만든다는 점을 지적했노
국가가 6메갈년9을 꼴매미워딩이라고 금지하는 것은 6혐오발언을 듣는 사람(여성)들이 혐오발언을 듣는 즉시 피해(상처)를 받았다9는것을 전제하기 때문이노


즉 워딩만 금지시키는 것은 실질적으로 꼴매미들의 여혐을 없애지는 못하고, 여성을 영원한 피해자로 만들어버리노


 
그러므로 언어는 국가적으로 금지될것이 아니라, 교란작전으로 개개인의 인식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6메갈년9은 어떻게 됐노? 보력가서 자지들이 니들한테 6메갈년/웜년9이러면 니 kibun이 나쁘더노?

응 그건 자지들 상상속에서나 그런거고 웜년들은 매미충들의 소추발작버튼을 누른것에 기뻐하노ㅋㅋ

이것은 자지새끼들이 만든 언어를 웜년들이 재맥락화한 결과 혐오발언의 효과가 교란된 것이노 


주디스는 이것을 6혐오발언의 실패9라고 명명했노
이때 여성들은 혐오발언을 실패시킴으로써 저항의 생명력과 저항 그자체를 얻어내노


그리고 언어를 전복시킴으로써 여성들은 자신들의 승리와 저항정신을 기억하게 된다

예를 들어 웜년들은 서로를 6년9, 6창년9이라 부르는데, 너는 6창년9이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과거처럼 기분이 나쁘지는 않겠지만 자지새끼들이 우리를 이렇게 불렀던 역사를 기억하게 된다
나중에 팍투모쿠스가 와서 웜년들이 서로를 년/창년이라 부른다하더라도, 6년9을 말하는 순간마다 웜년들은 자지새끼들이 우리를 억압했던 역사와 그끝에 이뤄낸 승리를 떠올리게 될것이노


결론적으로 국가적인 언어의 금지는 피혐오자를 영원히 ^상처받은 자^로 규정해버리지만,
언어의 재맥락화를 통한 교란작전은 피혐오자를 승리자와 저항하는 자로 만드노


 


놀라운 점은 좆이버와 문재앙이 이걸 한남소추만큼도 파악하지 못하고 반대로 하고 있다는 것이노ㅋㅋㅋ

피싸개는 원래 꼴매미들이 여성을 비하하기위해 만든 언어였으나 똑똑한 웜년들은 마침 강서구 자적자남이 피싸다가 뒤져버리자마자 그남을 6피싸개9로 명명했노
그리고 보력몇번 다녔더니 좆이버는 무서워서 후장에서 똥을 질질 흘리며 피싸개를 OOO처리 해버렸노ㅋㅋㅋ



몇몇 웜년들은 그남들의 이중좆대에 빡쳤겠지만 실은 그렇지 않노
피싸개라는 워딩이 다시 사용되지 않음으로써 피싸개의 의미는 6강서구에서 뒤진 피싸개9로 영원히 굳어진다

자집애들은 다시 의미를 전복할 기회를 잃었노

이제 자지들은 SNS에서 피싸개를 쓸때도 마음 한켠에서 6강서구 피싸개를 얘기하는건 아니구..ㅠㅠㅠ9 하는 소리가 들릴거다이기헌ㅋㅋㅋ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일용직 베스트는 왜 이기야노를 버렸을까?

그건 이기야노를 웜년들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노

언어의 탈환은 곧 대세, 힙함을 의미한다
실베들은 이기야노가 ^유행이 지나서^ 버린다는데 사실은 일베 그 자체, 즉 여혐이 유행이 지난거노

이렇게 하나하나씩, 언어를 남혐화시킨다면 남혐은 어느새 ^힙한^것이 되어 문화를 선도하고 있을거다이기헌

(물론 웜은 이미 힙해서 문재앙을 비롯한 모든 남국개위원들이 웜을 주목하고 있노ㅋㅋ)


그러다보면 언어랑 같이 자지새끼들 목숨도 빼앗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