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심리학이란 책이노

못생긴 자댕이가 쓴 책이라 안사고 도서관책 후르륵 보다가 감명 깊은 부분이노.

자댕이 글이 감명깊다는게 아니고 실제 복수 사건 소개가 있던데 그 장면이 갚명깊어서 타자로 쳐왔노.

 

"1993년, 버지니아 주의 가정주부 로레나 보비트Lorena Bobbitt는 전 세계적으로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의 복수는 목표의 명확성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부엌칼을 집어 들고 술에 취한 남편의 성기를 잘랐다.

그는 차를 타고 나가 자른 성기를 들판에 버렸다.

보비트의 성기는 회수되어 현대 의학의 힘으로 다시 그남의 몸에 봉합됐다.

로레나의 행동은, 본인의 설명에 따르면,

외도를 공공연히 떠벌리고 다니고 수년간 성적 학대를 일삼던 남편에 대한 응징이었다.

배심원단은 그가 겪은 고통을 참작해 무죄 평결을 내렸고,

그는 나중에 학대받는 여성들의 옹호자로 활약했다.

이 사건은 여러 모방 범죄를 낳았는데,

다른 성기절단들은 이처럼 관대한 처분을 받지 못했다.

2013년 캐서린 키우Catherine Kieu는 외도와 부부간 강간을 일삼는 남편을 아예

성불구로 만들어버릴 결심으로 남편의 성기를 잘라서 부엌의 음식물 분해기에 넣고 갈아 버렸다.

 

 

2013년 중국에서는 남편이 애인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발견하고 격분한 아내가

가위를 집어 들고 남편이 자고 있는 침실로 뛰어 들어가 남편의 성기를

싹둑 잘라버리는 사건이 있었다. 남편은 곧바로 병원으로 가서 죄 많은 성기를 다시 붙였지만,

이도 오래가지 못했다.

아내가 병실로 몰래 들어가 어렵게 봉합한 성기를 다시 잘라냈고,

이번에는 성기를 창문 밖으로 던졌다.

경찰이 주변을 수색했지만 성기는 찾지 못했다. 떠돌이 개나 고양이가

먹어 치운 것으로 추정된다."

 

" 인도에서 여성 인권이 향상되는 속도는 느리다.

강간 사건은 가해자를 체포하기보다 피해자를 비난하기 바쁜 경찰

때문에 법정에서 몇 년씩 끌거나 아예 법정 문턱도 넘지 못한다.

이 때문에 많은 여성이 법에 의지하는 대신

개인적 제재에 나서는 실정이다. 2004년에 그 극적인 예가 발생했다.

200여 명의 분노한 여성들이

지역 폭력배이자 강간범인 이쿠 야다브Akku Yadav를 공격했다. 

그것도 다른 곳 아닌 법정 안에서였다. 

여자들은 야다브의 얼굴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성기를 자르고, 돌아가며 칼로 찔러 살해했다.

그남을 지키던 남경관들은 겁에 질려 도망쳤다. 

 

...

 

공판이 있던 날 야다브는 자신의 피해자들을 대면했다.

그남은 동요하는 기색 없이 모두에게 응징을 각오하라는 막말을 퍼부었고,

강간 피해자 중 한명을 조롱하기까지 했다.

지켜보는 남경관들은 히죽거리기만 했다.

피해 여성은 격분해서 소리 내어 욕했고, 이것이 참석한 여자들에게

신호탄이 되어 광란의 복수가 시작됐다.

경찰이 나중에 일부를 체포했지만, 잇따른 대규모 시위와 마을 여성들의 "우리 모두 체포하라"는 외침에 눌려 구금했던 사람들을 풀어주었다.

 

다른 사건들도 뒤따랐다. 2008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한 마을에서

낫으로 풀을 베던 여성이 수개월 전 부터 자신을 괴롭혀오던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그는 "자신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들고 있던 낫을 휘둘러 남자의 목을 벴다.

그리고 참수한 머리를 들고 마을을 행진했다.

그는 과실치사로 입건됐고, 경찰에서 아무런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2014년에는 케랄라주의 성난 여성들이 두 명의 강간범에게 집단으로 복수했다.

그들은 강간범들의 옷을 벗기고, 철책에 묶고, 두 시간 동안 두들겨 팬 다음 경찰에 넘겼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인도에서 이런 자구적 보복 사건들이 대서특필되고

길가는 여성을 노린 강간 사건들이 보도되면서,

억업당하는 여성들의 실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해당 이슈가 정치적 쟁점으로 대두하고 있다는 것이다."

 

 

봉합한거 다시 쫓아가서 잘랐다는거 보고 앵나 웃었노 ㅋ

당연히 좆잘릴짓하고 무슨 피해자인척 가련한척 하는 좆잘린것들 죄다 가증스럽노

당연히 좆자를놈 좆잘랐고 뒈져야할 놈 뒈지게 해준건데 

무슨 처벌을 한다고 하고 앉았노?

소추달린놈들이 법의 심판자인척 역겹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