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야망보지라는 워딩 버려야 할 때가 왔다는 댓글을 봤노

 

댓쓴년이 한남들이 야망자지 힘조! 라는 워딩을 쓰면

 

얼마나 ㅈㅎㅌㅊ스럽게 보이는지 적절한 예시도 들어주었노

 

 

 

그 댓글을 보고 나서 나도 곰곰히 다른 워딩을 생각해보다가

 

보지대장이란 말이 노무딱 ㅎㅌㅊ스럽게 느껴졌노

 

한남이 자지대장이라고 스스로 칭하면 진짜 개만만하지않노?

 

이 워딩에서 정말 대장다운 ㅅㅌㅊ스러움이 느껴지노?

 

 

 

야망도, 무리의 우두머리도 모두 여자가 디폴트노.

 

 

 

그런 의미에서 보지대장이라는 워딩은 지금이 딱 버려야 할 때노.

 

다들 워딩 이상하다 싶으면 과연 한남이 이런 워딩을 쓸까?생각해보라노

 

한남 올려치기가 아니노.

 

단지 우리는 저 벌레죽싸개들이

 

 바락바락 악을 쓰며 기득권을 물고있는

 

영악함을 빼앗아와야하노.

 

 

 

 

그럼 의견교환 바라노 바용가

+딱히 워딩 없어도 그냥 야망있네, 여자답게 야망있다 정도로 쓰면 될 것 같은데

다른 의견 있는 년들 댓글 달아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