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문] 한국 냄져들이 추잡한 근본적인 이유 알려준다

출처 :워마드 임시대피소 워념글

 

사람이 뭐노?
사람의 어원이 삶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사람은 그 말 그대로 살아간다.
인간 삶이, 세상사가 복잡한 것 같지만 
크게 나누면 결국 
태어나고 살고 죽고 이게 끝이다.

태어나고 죽는 건 뜻대로 안 되지만
산다는 건 오로지 본인의 의지로 
관장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열심히, 제대로 살아갈 것을
요구받고 설령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더라도
스스로의 삶을 방치하거나 제대로 살지 않으면
지탄의 대상이 된다.

그만큼 산다는 것, 삶은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사람이 삶에서 멀어질수록
세상의 더러움을 초월하고 
속세의 괴로움에 얽매이지 않게 되기도 하노.
특히 삶과 대척점에 서있는 죽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삶에 집착하지 않기에 고결해진다.

그런데 한국 냄져에게는 그 고결함이 없다. 

냄져가 세상을 살면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것이

바로 
고기방패, 부랄 딸랑이로서의 책임감이다.

애초에 냄져는 번식에 대한 욕구가
크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여자에게 모든 걸 바치고
여자를 위해 제 몸까지도 해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예-장기팔아서 가방사주는 놈)

그렇기 때문에 자지놈이 
지 목숨과 지 안위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그 모든 균형이 깨져버리며
냄져가 냄져가 아니라
이상한 괴생물체, 제3의 성이 되어버리는 거노

물론 외국자지들 중에도 돌연변이 찌질이는 있다

문제는 
한국냄져는 99프로가 이런 찌질이라는 거노
한국냄져는 번식 욕구는 끓어넘치는데
동시에 지 몸, 지 목숨, 
지 안위에 대한 집착도 앵나 심하다. 
그런데 이 두 개는 절대 공존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위대한 한국냄져들은
그 공존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해와 부작용을
여자들에게 짐지워버렸다.

더치페이, 데이트통장, 독박육아, 독박살림,
로리페도,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매,
냄져들이 성매매하고 옮겨온 성병때메
여자들이 고통받는 것, 여성혐오, 여성혐오범죄

이 모든 게
한남충이 고결함이라고는 없는
더럽고 추잡한 돌연변이 괴생물체기 때문이다

이것도 갖고 싶고 저것도 갖고싶으니까
깨서는 안 될 생태계를 마구 어지럽히고
그 질서를 교란시켜 한국을 저주받은 땅,
지옥으로 만든 게 바로 한남충이다

한남충은 그래서 추잡스럽고 추하다
지밖에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사람이라고 볼 수 없으며
냄져로 태어나서 그 특권은 모두 누리면서
책임과 의무 (목에 줄 묶여서 코리아 워킹홀리데이
2년 갔다온 걸로 평생 생색냄 씨발 비발시 2cm) 
는 단 하나도 짊어지지 않으려는
추하고 더러운 음식물쓰레기 핵폐기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