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띵문] 한남들이 미친년 무서워하는 이유 뭔지 아냐?

출처 :워마드 임시대피소 워념글

 

바로 한국의 제도권 사회에서

보지들한테 가르칠 걸 안 가르쳐서 그런 거노

현실은 좆물 질질 흘리는 자지새끼들이 어떻게하면

보지 따먹어볼까 강제로 제압해서 강간할까

죽일까 궁리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데

 

학교든 어디서든

'만약 냄져가 너한테 위해를 가하려고 하면

자지를 칼로 찍어라. 그래도 된다.' 이렇게 가르치노?

현실은 바로 옆에 앉은 유충놈도 당장 나에게

성범죄의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이미 언어 폭력으로는

성범죄를 저지르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

아주 먼 일, 아주 흉측하고 보기만 해도 성범죄자처럼 생긴 사람만이

저지를 것처럼 표현하고 설령 그런 놈이 덤빈다고 해도

'너에게 성범죄를 저지르려는 놈은 죽여도 된다,

흉기로 공격해도 된다' 절대 이렇게 가르쳐주지 않음

 

그리고 동시에 사회 전방위에서 보지들한테

도덕적이고 예의바를 것과 기분나빠도 참고

상대방을 배려할 것을 강요하면서

보지들의 목숨은 자기것이 아니라 한남충들이 얼마든지

제멋대로 쥐고 흔들 수 있는 추풍낙엽이 되어버림

 

이미 철옹성 속에 있는 자지들은

이 사회에서 또 보호받고 있는 것이다

 

보지가 제일 만만하고 얼마든지 ㅆㅎㅌㅊ 인생사는 자지새끼들의

표적이 되어 화풀이 범죄, 여성혐오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미친년은 그렇지 않다

미친년이 누가 시키는 대로 따르고 뭐 하란다고 '네'하고

그대로 말 듣냐?

아니다. 미친년은 그딴 거 없음.

도덕도 없고 규칙도 없어서 지 봊대로 하는 게 미친년이다.

 

한남좆국에서 자연 그대로의 자유로움을 가진 여자들에게서

모든 공격성과 정당한 분노, 자기를 지킬 자유까지 다 빼앗았는데

미친년은 지들 말 안 듣고 자지새끼들 공격하고

찌르고 죽이고 염산뿌리니까,

지들이 가르친 대로 안 하고 반대로 자지 공격하니까

 

좆 쪼그라들어서 미친년 무서워하는 거다

 

결론 : 한남충이 만들어놓은 자트릭스에서 가르친 거

죄다 무시하고 미친년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