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놀이터] 6자트릭스 디톡스9

출처: https://womad.life/169353

 

 

워념인가에서 리베카 솔릿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머가리가 띵해져서 나련이 어제부터 시작 한 자트릭스 디톡스(feat. 냄져 디톡스)를 웜련들이랑 나누고 싶어서 글 쓰노.

 

내가 감명받았던 인터뷰는 만약 내가 여성의 이름을 딴 도시에서 살고 여성 히어로들이 티비에 다양한 여성롤모델이 가득한 세상에서 살았더라면 본인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모르겠다고 한 인터뷰 였노. 

자트릭스 디톡스란 우리의 무의식에 축척된 냄져들을 몰아내는 작업이다. 특히 폰이나 티비로 뭐보고 하는거 좋아하는 련들한테 효과가 빠를것같다이기

나련은 노래듣기랑 영화보기가 취미인데 오늘부터 여자주인공이 나오는 영화 드라마를 보기시작했고 자지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무조건 안보기로 했다.(설령 그게 좀더 지루한 줄거리를 가지고있을지라도 나는 나스스에게 좋은 것들을 주입시키기로 했다이기

노래도 의식적으로 남자 가수가 나오는 건 아예거른다.

책도 여자가 쓴책만 읽을거다이기. 물론 이런식으로 생활하면 다른 재미있는 영화들중에 주인공이 냄져인것들이나 냄가수들 노래를 즐기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여자라면 이런 자트릭스 디톡스가 꼭 필여하다고 본다.

참가수가 불렀을지라도 사랑몬닐어 광광 하는 노래는 아예거른다. 그렇게 노래를 찾다보니까 여자가 부른 노래들은 대부분 사랑몬닐어라는 팩트가 확 느껴지더노. 

냄져들은 태어나자마자 냄져 롤모델로 가득한 세상을 살았다이니야. 그래서 나련은 나련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올바른 세상=보지로 거득한 세상 을 나련주위에 만들려고 한다.

 

이미 이렇게 생활하는 웜련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나는 이렇게 100퍼센트 죄다 거르려고 한건 또 처음이라 설레노. 내주의를 다양한 보지 롤모델들로 채울거노

 

쓰다보니 표현이 제대로 안되는데 글의 요지 와 요약은

여자라면 이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얻기 위해 자트릭스 디톡스가 필요하다.

본인이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부터 보지대장이 나오는 걸로 바꿔봐라.

자지가 불렀지만 재밌어서 자지가 나오지만 재밌어서 이게 다 무의식중으로 우리 안의 무기력감을 학습시킬수있다.

 

나련은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의식적으로 자지가 메인인 모든 걸 아예다 거를거노.

아예 냄져나오는건 안보고 내 취향이 아니더라도 나자신에게 더 많은 여성을 롤모델을 보여주기로 했노. 일단 한달만 빡세게 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