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2017-04-13

https://m.womad.life/l/74803

 

결국에 내가 잘되고 내가 행복하게 되면 주변에 사람이 모이게 되어있다. 이거 ㄹㅇ팩트다.

어차피 워념에 지금까지 ^외로움^에 관한 꾸준글들 많이 올라오기도 했고, 

조팔민국 살다보면 주변에 웜상들 같은 타입보다는 조빨러들이나 한남69충들에 둘러싸이기 때문에

진정한 우정 키우기도 앵나게 힘든걸 알테고, ^친구^없다고 광광거리는 련들 없는건 안다.

그런데 지금 당장에 인간관계 재기시키고 자기 실력, 능력,키우면서 탈조 개힘주는 련들이 나중에 가서도

마음 맞는 사람 한명 없을까 걱정할거 같아서 괜한 노파심에 찌는데, 결국 니가 만족하는 삶을 살다보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모이게 되어있다. 이게 왜냐면 사람이란게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있어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사람을 선호하기 마련이라서 너련이 스스로 행복하다 느끼는, 성취하는 삶을

살다보면 주변에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저절로 모이게 되어있다. 

 

경험담을 좀 찌자면, 나 웜상도 20대 초반에 대학들어가서 주변 흉자들 ^한남충^들  사귄다고 벚꽃놀이 웅앵웅

크리스마스 모텔 웅앵웅 지랄할때 남 다 쌩까고 내가 살고싶은 삶을 위해서 봊나게 노력했다. 아마 고등학생때 보다도 

더 열심히 공부했던 것같다. 결론적으론 지금은 내가 원하는 직업으로, 살고 싶던 나라에서 만족스러운 삶 살고 있다.

한국 살때야 친구 많이 없었고 의지할만한건 꿈을 향한 내 열정, 탈조하고 싶은 내 간절함 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주변에 나와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나와 비슷한 직업을 가진 비슷한 성향의 직장 동료들이나 

내가 하고 있는 취미생활에서 만난 몇몇 갓치들이랑 교류하고 ^생산적^인 만남 가지면서 군무 잘살고 있는 쀼젤.

왜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갈때 오히려 즐거움보다 뭔지모를 공허함이 들때 있지 않노? 

그런데 지금은 탈조해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다보니까 주변에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이 모이고, 

이 사람들이랑 어울릴 때도 ^화장을 어떻게 해야 더 이쁜지^ ^한남충 남친 얘기^같은 비생산적인 이야기가 아닌

비슷한 비전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오히려 내 야망이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쀼젤라^느^

 

이야기하다보니 길어졌는데, 내말의 요점은 네 안에 있는 ^공허함^을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생긴 ^외로움^이라 착각하지말고

너련이 가지고 있는 욕망, 욕구, 하고싶은 것에 대한 갈망만이 그 ^공허함^을 충족시킬 수 있으니

야망보지가 되라는거다. 그게 꼭 사회적으로 봤을 때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직업이 아니어도 됌. 그리고 일단 탈조선만 제대로 해도

삶의 질 기본 ㅅㅌㅊ 패치되면서 그 뭔지모를 ^공허함^의 느낌이 많이 사라지게 되어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