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2017-04-22

https://m.womad.life/l/94955

 

"어차피 해도 안될거면, 하지마라."
너련들 이런 말 들어본적 있지 않노??
틀딱조언에 의하면 "올라가지도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는거노.


"개돼지가 괜히 개돼지가 아닌게 지 표가 지껀지를 모름" 라는 글 내용보고 띵 하고 생각난 내용이다이기. 이게 일상생활에도 박혀있노.


완벽주의랑도 연관이 있다이기.
완벽하게 못할거면 시작도 못하는 련들 많을거노. 반면에 그렇지 않은 년들도 분명 있을거다익이.
그런데 개돼지들은 너련들이 시도자체를 하는거에 거부감을 느끼노. 왜냐? 개돼지들은 평생을 후려치기속에 살아와서 새로 시작하는 모든것에 거부감+두려움+짜증과 같은 열등감이
쓰까쓰까된 감정을 느낀다이기.
지들은 그런데 너련들이 봊대장부답게 시작하면 못마땅하고 짜증나는거노.
그러니 완벽주의가 아니라 시작에 의의를 두는 련들도 후려치기 당할 수 밖에 없는거노.
과정보다는 온갖 비리가 쓰까쓰까된
^결과^를 중요시하는 개돼지들의 습성도 이런곳에서 비롯된거 아니겠노.
(지들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놓지 않으면 후려치고본다익이야.


애초에 결과다운 결과가 어디있노.
나련이 만족하고 '웜련이 수고많았노. ' 이렇게 생각하면 그게 나의 만족스런 결과 아니겠노?
 


이렇게 그들이 요구하는 획일화된 결과아래 그놈의 ^창의력^도 점점 결핍되어가는거 아니겠노.


띠용 쓰다보니 이게 자트릭스의 일부아니겠노.. 유기적으로 연결된다이기..


앞서 언급한 자기표가 자기표인줄 모르는 글 있잖노, 거기에
"ㅇㄱㄹㅇ 제일 멍청한 소리노. 안될 것 같으니까 안뽑는다고? 아니 뭐 말마따나 뽑아도 안뽑히고 안뽑아도 안뽑힐거면 일단 뽑고봐야지 진짜 개돼지스러운 말의 최고봉이노. 멍청한...."
라는 멋글이 있노.
 

내가 느꼈던 띵은 여기서 온 것이노. 


단체보다 개인,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라는거노. 무울론 웜련들은 다 알고있노. 나련이 최고고 나련이 1순위고 나련이 하자는대로 살아갈것이라는걸. 하지만 헬좆선에 살다보면 " 그래도,, 내가하고싶은 쪽 보다는 확률이 더 높고,, 안정적이고,, 다들 하는쪽으로,," 이런 가스라이팅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휩쓸리는 경우도 종종 있노.


거기에 넘어가지말라이기.
너련의 의견이 소수에 속하든 다수에 속하든
뷰웅신같다고 평가받든 앵나게 칭찬받든 너련의견은 너련것이고 그걸 버릴지 취할지는 너련손에 달려있노. 그전에, 너련의견을 감히 평가할 자격이 되는 사람은 없지만 말이노.

심지어 앞에 말했듯이 개돼지들은 너련을 잘된길로 이끌기는 커녕 끌어내리려 할거노.


너련이 욕망하는 모든 나무에 대해 보지신까지도 너련이 올라갈 수 있는 나무인지 손꾸락으로 쓰러뜨릴수있는 나무일지는 모르노.


이런 말이 있노.
"Words can't bring me down"

 

어떤 말들도 너련들을 무너뜨리지 못할거노.

 

어떤 이도 너련들을 무너뜨리지 못할거노.


너련의 모든것은 너련에게 달렸다.
확률은 중요치 않노, 던져진 주사위의 눈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게 우월한 XX 유전자 아니겠노?? 깔깔깔


너련들의 의견에, 행동에, 생각에
확신을 가져라이기.


똥갈좆물고 태어난 유사인류들 봐라.
머가리도 아닌거 달고다니면서 잘도 내뱉지않노. 반쪽짜리 DNA로 부랄떨고 다니는거 보면 너련들 의견이 을~매나 확신을 가져도 되는지 알 수 있지 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