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숲속갓치들

관잦재기하고


성추행때문에 갈년갈 스텐스였던 건 알겠느
근데 지금 햇님 상황상 시간이 문제이기도 하잖느. 행동을 해야 하는데 구속만기일에서 시간이 많이 지나기 전에 뭔가 언론이 눈길 줄만한 시위 규모를 만들어서 보여주기를 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기도 하느.
지금 개독교 집단도 그렇고 여러 집단에서 햇님을 지지하고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고 있느. 시위도 단체로 많이들 나간다고 하느. 그들은 본인들 이익을 생각해서 그렇게 움직이는 거느. 우리가 우리 인권, 우리 파이를 생각한다면 햇님 복권이 필수다. 
내 생각에 이번 20일 태극기집회 시위가 다른 때보다 규모가 클 거 같느.

우리도 이번에 참여해야 한다.
적의 적은 친구라고 했느. 전쟁으로 치면 국익을 위해 동맹을 결성해야하고 이번 전쟁은 동맹군이 많이 모일 전쟁이라는 거느.
이번에도 언론은 먹금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튜브나 외신까지 막지는 못하느. 대애당은 자댕이 밭인만큼 더더욱 여자 먹금하듯이 탄압하지 못하느.

우리도 이번에 가야 한다. 며칠 안 남아서 여성총궐기까지 우리 이름으로 모으긴 힘들겠지만 쑥들아. 페미에서 벗어나라. 시국이 시국일 때는 페미 네이밍에 갖혀 있는게 개돼지다.
그리고 햇님이 살아 있는 페미 그 자체 아니냐. 햇님만 보고 이번 시위 나가자.
한미연 시위는 너무 멀어. 하루 하루 개돼지들 관심에서 멀어진다. 28일까지 손 빨고 있으면 안된다.
20일 대애당 시위, 27일 대애당 시위, 28일 한미연까지.
특히 대애당은 이번에 햇님 석방을 타이틀로 잡고 있는만큼 한미연보다 강한 목적 어필이 될거느.

우리도 이번에 가야 한다.
4월 20일 오후 1시 서울역 1,2번 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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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노? 대애당시위가 확실히 어그로가 잘끌리노. 하지만 끝까지 여성총궐기가 제시한 제안이나 성추행까지 먹금했던 틀딱들이라 앱창괘씸한게 말이 아니노. 한번 얘기해보자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