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성향은 지도자의 성향을 따라가노. 햇님 집권 시기에 여성 위주 정책과 제도가 나오다가 앙앙이 집권하니까 갑자기 없어진 이유노.

역사적으로 좆국은 특히 여자들을 집요하게 팔아대면서 연명했노.
6.25 이후 외화 벌어야된다고 미군뽀이 상대로 페이강간 업소를 열었고 3공화국 시절에는 독일인도 꺼려하는 일에 좆국인들 볼모로 삼아서 돈 빌렸노. 아무리 6산업 역군 파독 간호사9라고 포장해봤자 자국민 볼모로 삼아서 돈 빌린건 안 사라진다 이기야. IMF때는 금을 줘야지 애국이고 아니면 매국노라고 지랄해대서 망혼으로 받은 금반지,금장식품을 죄다 받더니 금 받는건 여남 상관 없으면서 일자리는 여자부터 잘랐노. 

이래서 남통령이 대통령 보다 나을 수가 없는거노. 모든 자지가 그렇듯이 여자한테 기생해서 살아온 창남들인데 그 기질을 어떻게 버리노? 좆국이 유독 심하긴 하지만 다른 나라들도 자집들이 윗대가리에 있으면 어떻게든 여자한테 빨대꼽을려고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