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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639

한남 자적자 청원이노. 이런 범죄자 쓰레기도 인간 취급받는 현실이 노무딱 어이없노. 벌써 20만 다 되어가니 곧 청원 20만 넘을거노. 내가 본 범죄중 가장 역겨운 범죄 중 하나노. 청원할때마다 좆재앙 가식적인 면상이 앞에 있어 역겹노. 하지만 나는 그걸 꾹 참고 청원 동의했노. 

경찰조사에 따르면 그날 오전 6시경 제 딸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남자친구 후배가 찾아와서 선배에게 급한일이 생겼다고 다급하게 초인종을 눌러, 아침이고 안면도 있고 걱정이 되어 문을 열어주었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횡설수설 하길래 차분히 커피를 한잔 타주고 가시라고 문을 열어주는 찰라 뒤에서 갑자기 제 딸 목을 틀어쥐면서 성폭행을 시도한 순간 제 딸은 기절해 버렸고 이 악마는 기절한 제딸을 쇼파에 끌어다놓고 물을 먹으러 간 사이 제 딸이 깨어났고 그 순간 도망가야 한다는 생각에 6층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생각은 이 무자비한 놈이 끝까지 거절하는 몸집이 작은 우리 딸을 들어서 던졌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딸은 겁이 많고 그렇게 무모한 짓을 할 아이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무자비한 악마는 화단에 내려와 떨어져 머리가 깨지고 얼굴이 찢어져 피가 줄줄 흐르는 우리딸을 질질 끌고(경찰도 그때까지는 CCTV에 우리딸이 살아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이라면(짐승만도 못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면 우리딸이 살았을텐데...) 다시 아파트로 들어와 성폭행하고 목졸라 살해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