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가. 웜년들에게 놈딱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있노


 


모나리자 스마일


 


1953년, 미국 동부에 위치한 웰즐리 대학. 이곳의 학생들은 예쁜 자댕이를 만나 좋은 집에서 노예가 되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새로 부임한 교수를 만나면서 깨닫는다. 사회가 정해준 목표였음을. 망혼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었음을.


 


시대 배경에 대해 설명하자면,


1900년대 중반,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여성이 엔지니어 복을 입고 근육을 보이며 'We can do it!' 이라고 하던 포스터는 사라지고,


'Home sweet home'이라는 문구를 내세우며 모든 포스터와 잡지는 남편의 수발을 드는 아내의 모습으로 여성상을 바꿔놓던 시기노.


전쟁 당시 인력이 부족해 여성들을 끌어왔으나, 참전하고 탱크와 전투기를 만들던 여성들을 전쟁 후 다시 집 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대규모의 6무해한 음모9였노.


샤넬 대인이 기껏 여성들 탈코 시켜서 심플하고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옷을 유행시켰더니, 전쟁 이후 크리스찬 디올 좆놈이 허리를 다시 꽉 졸라맨 옷을 유행시키던


그 시기노.


저 시대의 여성들을 위한 대학교육이란 더 나은 놈편감을 찾기 위한 하나의 코스일 뿐이고, 교양미 넘치는 아내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었노.


여성들 본인의 꿈이나 고등교육보다 놈편충 퇴근시간 맞춰서 밥해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던 시대였노.


여성의 역할이란 늘 화장한 얼굴로 사근사근 웃고 밥하고 빨래하고 유충 낳아서 길러주고 냄져들한테 6사랑받는9것이 여성의 역할이라고 여겨졌노.


 


그런 것들이 당연시 여겨지던 시대의 한 대학에서 6전통9에 반하는 교수가 새로 들어와 학생들을 깨우쳐주는 스토리노.


 


 


넷플릭스에 있노 심심한년들 한번 봐라이니


바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