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자 장애부랄들아 이것도 기사화 해봐라 ^느^





하용가. 소설꿘 왔노.
 
 내용은 제목 그대로고
 
 말투는 그냥 읽기 편하게 써보겠노.
 
 앞으로 소설 연재를 조금씩 해볼 계획인데, 지금은 세계관 소개를 할 거라서 신사임당에 올리지 않고 자유게시판에다 올려보겠노. 혹시 이에 대한 이견 있으면 댓글 달아줘라 이기헌

(일부 추가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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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평균 신장은 3m, 그에 반해 남자는 아무리 커도 180cm 내외의 신체를 가지고 있다.
 당연히 여자들이 신체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출산 등도 모조리 여자가 한다. 때문에 남자에게 물리적으로 주어진 역할은, 즉 정자 셔틀 뿐이다.
  남자의 사회적 신분은 완전한 2등시민이며, 높은 직급과 신분은 철저하게 금지되어 있다.
  자가 자신의 배에 오지도 못하는 키의 남자들을 상대로 폭력,강간,살인,절도 등의 범죄를 저질러도 사회에서는 여성의 편을 들어준다.
 


 연애,결혼도 여성 주도로 돌아가며, 남자들은 여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이 사회의 남성들은 대부분 남리하고 하얗고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남성의 소득은 여성의 절반에 불과하며, 경제력도 여성이 전부 쥐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여성들이 키가 아닌 부피를 고려해서 여성이 7배 이상 더 많이 받아야 한다며 임금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여성에게 남자는 작고 보잘것없는 생명체이며, 밤에 귀여운 남자가 있으면 납치해서 키우거나 갖고 노는 경우도 발생한다. 샌드백 역할 및 레슬링을 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버려진다. 

 
 
 헬스,여가, 수영, 각종 구기운동 등의 신체적 취미활동을 하는 동호회나 커뮤니티는 오로지 여자들만의 것이며, 남자들을 받아주지 않는다. 이유는 각자 다양하지만, 공통된 이유는 남자가 우락부락한 근육이 생기면 보기 흉하고, 더욱더 멍청해 보이고,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물론 남자가 운동을 해봤자 평균 신장 3m의 일반 여성보다 물리적 힘이 몇배는 딸릴 수밖에 없다.
 여성의 평균 신장이 3m 이므로, 평균 체중은 360kg이 넘어간다.
 (만약 160cm에 50kg의 신체가 3m가 됐을 시, 체적은 약 6.6배가 되고 몸무게는 약 329kg 이 된다.)
 남성의 평균 신장은 175cm 이고, 평균 체중은 60kg 미만이며, 비만인 남성은 길거리에서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러한 영향으로, 여성의 평균 악력은 250kg이 넘지만, 남성의 평균 악력은 40kg 내외에 불과하다. 때문에 남성들은 온갖 범죄에 노출되며, 새벽이나 인적없는 골목을 홀로 지나는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저 납치해 주세요'의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여성들이 사회를 이끌다 보니, 현대 기술은 최절정에 다다랐고, 모든 분야의 학문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졌다.
 시간이 흐르면서 남성들의 사회 진출이 허용되었고, 법적으로 보호받는 존재가 되었지만  군인 장교,국회의원,판사 등의 국가 전문직은 100% 여성들만의 것이다.




 모든 건물의 모든 층, 거리의 모든 시야를 볼 수 있도록 cctv 망이 촘촘히 설치되어 있다.  이는 '여성'을 위해, 여성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치한 것이며
 5년 전,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남성이 여자친구의 한쪽 눈을 칼로 찌른 사건 때문에 모든 건물의 비 주거 연면적과  대지면적의 전 범위를 볼 수 있도록 cctv를 설치하는 것이 의무화 되었고, 집에 남자를 둔 여성들은 cctv를 집안 구석까지 설치해 놓는 것이 하나의 습관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남성들은 남성 피해자 비율이 더 높고, 남성의 보호가 우선이라며 남성보호법을 적극 요구했다.
 

 범죄 통계상,  가해자 비율 중 여성은 90% 등에 달하지만, 피해자 중 남성의 비율은 98% 정도이다. 물론 여성 피해자들은 대부분 사기,절도 혹은 경범죄 피해자가 절대다수이며,  이는 남성들에게 당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성이 여성 상대로 가해자인 경우, 남성에게는 최소 3년 이상의 징역형이 주어지며, 여성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시도한 경우 성기 절단 혹은 최대 사형에 처하게 된다. 
 전술한 사건의 경우, 가해 남성에게 사형 선고 및 6촌 이내 남성들에게 인공안구이식 비용 전면부담이 판결되었다.  해당 남성은 사형 집행 직전,  분노한 교도관에게 살해당하였다.
 물론 남성이 여성 상대로 범죄를 시도했다가 오히려 여성에게 맞아 죽은 경우가 매우 많다. 이 경우에는, 여성에게 면책권이 주어진다.



 남성인권이 조금 상승함에 따라 남성 편을 드는 집단이 조금씩 생겨났는데, 이들은 보통 익명 속에서 활동하며, 사회에 나와 논란을 일으키면 즉시 여론의 물매를 맞게 된다. 특히 남자가 남성인권에 대해 주장하면, 수많은 여성들의 질타를 받으며, 살해협박을 받기도 한다.


 최근, 남성인권을 주장하는 A(21,남) 에 대한  보복으로 살인을 저지른 B(23) 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었다. 지난달, B는 A가 SNS에 올린 '남성인권연대' 게시물에서 다툼을 벌이다 결국 새벽에 A의 집을 추적한 끝에 주거침입하여 A를 목졸라 목을 부러뜨리고 주먹으로 30여 차례 구타하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법원은 B가 A로부터 심한 언어폭력을 당해 정신적 피해를 받았다고 제출한 정신과 진료기록을 증거물로 삼아 정당방위로 판단했다고 밝히었다. 이에 각종 남성인권 단체에서 진료기록에 대해 신빙성이 없고,진료기록 조작으로 정신과 의사 C(34)의 문서위조죄를 주장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여성이 권력의 중심이다 보니, 채용, 입학 등에서도 남성의 탈락이 매우 흔하게 일어난다. 일례로, 최근 5개 은행에서 남성들에게 감점을 주어 남성 합격자가 처음으로 0명이 되는 사례가 발생하였지만, 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동시에, S 의과대학 의예과 수시면접에서 남학생 지원자를 의도적으로 탈락시킨 사실이 밝혀졌다. 여론은 남자의 작은 신체와 약한 지구력을 가지고 어떻게 의사를 한다며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이에 당연하듯이, 의학과 전공 전체 분야 전부 남자에게 1%의 TO만 부여되어 있다. 이로, 의대는 남자들이 꺼려하는 여초 직업이며, 수시모집 남성 합격자는 1%에 불과하며, 정시모집 합격자 중에서도 남성의 비율은 5%도 되지 않는다.
 언론에 의해 드러나지 않았지만 어느 학과든, 다른 모든 학교의 입학처에서도, 남성의 점수를 조금이라도 깎고 여성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이 불문율로 적용되고 있다.



 과거에는 남성들에게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남자들에게는 '남성전용학교' 라 해서, 남자들은 모두 이런 학교들로 배정되어 육아,가사노동,집안일,청소 등의 기초 살림교육만 받았으며, 여성들의 성교육 시간에 1여1남으로 배정되어 여성들의 학교에 가 여성들이 직접 남자의 성기를 만지는 등 실사 교육에 활용되었다.
 천문,수학,물리,역사,정치,경제,철학 등은 온전히 여성들만 배울 수 있었다. 
 남성에게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고 나서, 남자들의 대학 진학율이 높아지고, 평균 성적도 여성의 80%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많은 '남자대학교' 가 등장하였는데, 여성들은 '들어가서 한명 납치해오고싶네' ,  '꽃밭 가서 꽃 좀 꺾어주고 싶네요' ,  '남자는 조신하게 집안일이나 해야지 무슨 교육이야 에잉 ㅉㅉ' ,  '저도 저기 가서 예쁜 남자친구 한명 사귀고싶네요' 라는 등 매번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자는 y염색체로 인해 신장이 여성의 절반에서 0.6배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이를 남성증후군 이라고 한다. 
 남아가 태어나면 임신중절을 하거나, 밟아죽여서 유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임신중절 및 자연임신의 비중이 줄어들고, 인공 포궁에서 배양하는 방식이 널리 쓰이게 되자, 일부 남성들이 여성들을 향해 '애도 낳지 않으면서 사회나 독차지한 집단' 이라며 반발하기도 한다.


 남성들 모두 여성지위가 최상위인 현 사회에 불만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이 남성들이 현 사회체제에 순종하며, 여성들에게 선택받으려고 애를 쓰기도 하며, 여성들에게 애교를 부린다. 이로 인해 데이트 비용은 당연히 남성들의 몫이 된다. 물론 데이트 폭력을 당할 거라는 두려움도 가지고 있지만, 사회에 주입된 남성상을 따르는 일종의 '세뇌'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이러한 남성들을 '개념남' 이라고 부르며, 몇몇 남성들은 반 매니니즘 성향을 가지고 영상 및 글을 올려서 수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는다. 이들은 '남성은 여성 아래에 위치하며, 남자들은 여성을 위해 살아야 한다' 는 기본 사상을 가지고 매니니스트를 비난하고, 여성들의 남성혐오 발언에도 동의하면서 웃고 넘어간다. 



 남성들은 화장,자기관리를 기본으로 하며, 이에 따라 성형시장이 발전하였는데, 전혀 티가 나지 않아보이는 수준의 성형으로 대부분의 일반인 남성들도 남연예인에 준하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남성이 60kg가 넘어가면 '쿵쾅' , '매미'  취급을 받기 때문에 남성들에게 다이어트,PT는 인기 상품이다. 운동하는 귀여운 남성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여성들의 헬스장 출석 비율은 100%에 준하며, 남자들을 만지기 위해 PT 트레이너를 꿈꾸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일부 남성들은 여성들이 두려워, 남성전용 헬스장을 이용하는데, 남성전용 헬스장도 여성 대표가 같은 연유로 설립한 경우가 절대다수이다.


 남연예인은 남성들에게 극한직업 중 하나인데, 수많은 여성 팬들에게 성적 대상화의 목표가 되며, 이들 중 몰래카메라를 찍거나 심심치 않게 스토킹하는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활동을 마치고 혼자 집에 가던 L(22,남)이 사생팬 P(20) 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혀 큰 파문이 일었다. L은 '남자도 사람입니다' 라는 글에서, 자신의 주거지 인근 오피스텔에 자취하던 P가 자신을 납치하여 P의 방에 끌고 가 자신이 온갖 고문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다. P는 이 사실을 전면 부인했고, L의 팬들은 성범죄라며 P의 처벌을 요구했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창놈' ,  '증거가 있어야지 믿어^^' ,  '지도 속으로는 즐겼으면서', '이게 말로만 듣던 꽃뱀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연예인들은 팬사인회를 할 때마다 두려움에 떤다. 대부분의 여성 팬들이 큰 신체를 이용해 자신의 손을 갖다 대거나, 가늘고 고운 남자의 손을 만지고 싶어하는 여자들 성격에 맞게 팔씨름으로 굴욕감을 주거나, 힘을 줘서 아픔을 느끼는 남연예인의 표정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유행이 되어버렸다.
 여담으로, 팬싸인회에 안경을 쓴 팬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이들 중 일부는 안경형 몰래카메라를 꼈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일부 남성들이 화장을 벗고 본래의 모습을 되찾겠다는 주장을 해 파장이 일고 있다. 화장을 한 남성이 화장을 벗으면서 '예쁜 얼굴 아닌 예쁜 정신의 나' 라는 동영상을 업로드하였고, 삽시간에 퍼지면서 수많은 여성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이러한 남자들은 '매니니즘' 속칭 '매미'라 주장하면서 각종 인터넷 등을 휩쓸고 다녔는데, 여성들이 반발이 더욱 강해지자, 주춤한 상태이다.



 신체적으로도 여성상위 시대인 만큼, 남성 경찰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있었는데, 채용이 중단된 것이다. 이유는 출근하던 남성 경찰이 지각을 할까봐 뛰어가던 중 아침에 등교하던  13세 여성 초등학생을 치고 지나가 시비가 붙었고,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당했기 때문이다. 245cm의 신체를 가진 초등학생을 붙잡기 위해, 3명의 남경들이 덤볐지만 모두 나가떨어지고, 이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히고 퍼져,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다. 남경 폐지론이 점화되었고, 
'남경 폐지 안 하면 지나가던 남경 패버릴거임' , '저 초등학생 나였으면 좋겠네',  '남경 패버려서 부럽다' , '개사이다' ,   '날로 먹으면서도 지각하네 남경이, ㅉㅉ' 등의 반응이 들끓자, 결국 이듬해 남경 채용이 전면 중단되고, 기존 남경들을 전부 사무직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기존 남경들에 대한 비난이 터져올랐다.



 여성들은 살면서 12개월의 병역의무를 가지게 된다. 군 제대 후에는 군필자 신분으로 사회를 살아가고, 여성 카르텔 속에서 수많은 여성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반면 남자는 병역의무가 면제된다. 신체가 작기 때문에 전투에 부적합하고, 사회에서 2등시민이라는 과거의 헌법재판소 판결이 있었기 때문이다. 남성들은 사회에서 겪는 차별, 여성들이 주구장창 이야기하는 군대 이야기 등으로 '군무새' 같은 단어를 창조해가며 여성들을 공격했고, 
 최근 군 가산점 제도 확정에 반발하여, 매니니즘으로 유명한 한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휴가나온 군인 여성이 해변에서 주스를 마시는 사진을 보고 '군캉스', '전쟁 낸 것도 여자고 군대 여자만 보낸 것도 여자인데 꼬우면 여자들한테 말해',  '나도 갈래 근데 가고싶어도 못가네?' 등의 반응을 보이자 
 이에 분노한 여성들의 '벌레죽싸개',  '정충캐리어',  '조그만 창놈들이 까부네' ,  '응 그래봤자 X,~' ,  '너네 만나면 다 죽여버린다',   '응 2등시민' 등의 남성혐오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일각에선 현대 시대에 맞춰 물리적 능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서 일부 국회의원들이 남성징병제 검토안을 제출하는 등 재점화되고 있다.


 일부 남성주의자들에 의해, 남자대학교들은  매니니스트들의 성지가 되어버렸다. 이들은 대자보, 학교 커뮤니티 등으로 심한 반 여성주의 성향을 표출하고 있으며,  화장, 교복에 대한 비판, 매니니즘 지지, 여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해야 한다는 대자보 등이 매번 게시되고 있다. 
 한편, 남대 내 상당수 남성들이 이러한 남자들의 행보에 환멸감을 느껴, 대자보를 훼손하거나 매니니즘을 비판하는 전문을 쓰기도 하지만, 금새 매니니스트들의 반발에 묻혀버린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안티-매니니즘 성향을 지니며, 이들 중 절반이 남성혐오 성향을 띄고 있다. 하지만 남성혐오자들도 대부분 연애를 한다. 수시로 힘으로 남자친구를 제압하여 자신이 우위에 있음을 드러내고, 외출할 때마다 남자친구를 강제로 끌고 간다. 여자친구의 이러한 행동에 남자들은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 만약 여자친구의 심기를 건드렸다간, 남성혐오 본능이 발현되어 자신이 어떤 짓을 당하게 될지 모르며, 진심으로 여자친구의 이런 행동에도 좋아죽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일주일 전 출시된 신형 스마트폰에 대해 남성혐오 논란이 이어졌다.   보통은,  9~11인치의 여성용,  5~7인치의 남성용 사이즈 2종류로 제작이 되나, 9.5인치, 11인치 2가지 사이즈만 출시됐기 때문이다.  이에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매운동 분위기가 확산되었지만,  해당 스마트폰을 출시한 S사는 이번 1분기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 및, 해당 스마트폰도 최단기간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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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단 소개를 해보았노.

다음부터는 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1.  여성 주인공의 입장 

2.  남성 주인공의 입장

전자는 남자를 갖고놀고 남자때문에 빡치고 뭐 이런 내용이고, 후자는 매미니스트 남성 시점의 이야기로 써볼 계획이노.

추천바라노. 반응이 좋으면 트위터 등에서도 계속 연재해볼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