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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은 그렇게 여자를 죽여왔노

한남들 뿐만 아니라 타국 남자들 역시 그래왔노

6거슬려서9 죽였노

생각해봐라. 고작 6나랑 안 만나주는9게 살해동기가 된다고 생각하노?

수많은 묻지마로 명명된 여성혐오 살인은 더더욱 그렇노.

 

제주 대인이

남자 주제에 감히? 전 남편 주제에 지가 뭐라도 된 줄 아네 자꾸? 좆도 없는 개새끼가 짖으니까 너무 거슬린다. 죽여버릴까? 그래 죽이자

이 사고 방식으로 살인을 했으면 그게 뭐 어떻노?

뭐 제주 대인은 감히 좆을 놀리려한 좆놈에게 철퇴를 내려 정의구현을 했을 뿐이지만,

제주대인이 위와 같은 사고방식으로 살충했어도 정의구현이노.

남자 주제에 그나이까지 살아있는게 가당키나 하노

30년 전에 뒤졌어야지

 

여자들은 더 많이 남자를 죽여야 하노

충분한 살해동기를 다들 하나 쯤은 갖고 있기도 하고, 그게 없더라도 상관없노

여자들은 자기 손으로 남자를 처벌하고 응징하고 갈기갈기 찢어내는 직간접적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

자지들에게는 여자를 죽이는 컨텐츠도 넘쳐나고, 현실도 넘쳐난다

 

실제로 살인을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노

그깟 좆놈 하나 죽이자고 짊어져야 하는 삶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뭐 다들 안들키게 살충한거 알고 있노, 라는 소설을 써봤노)

남자를 죽이는 컨텐츠를 무한히 생성시키고, 그남들의 불행을 전시하고, 비웃고, 짓밟아줘야 하노

오랜 세월 당했다.

되갚아줘야하지 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