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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저걸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했던 것들이 특별한 노력을 안해도 굴러들어올 때가 있노.

근데 이런 행운은 조그만 것들이 쌓여서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잡아서 이룰 수 있었던거노.

나를 우리로 바꾸면 
우리도 언젠가 꿈꾸던 세상과 비슷한 곳에서 살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보노. 여존남비 세상 말이노. 

 노무딱 추상적이지만 새벽감성에 젖어서 써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