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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경험을했는지
한명의 워마드로서 오늘을 살아낸 사람들의 기록과 시선이 필요하노.
그냥 뻘글이라도 아무거나 써라이기
그러면서 토론의 물꼬도 터지고 자연스럽게 심도있는 대화로 나아갈수있는거노.

그냥 어떤 웜이 오늘 떡볶이를 먹었다 글만 올려도
좆국 양념은 왜이렇게 자극적이냐? 좆국이 하도 퍽퍽해서 자극적인 음식 아니면 행복이 충족되지않는것같다 라는 의견이나,

오늘은 길가다가 병신같아보이는 갈배 한마리 지나가길래 따라가서 씨씨티비 없는곳에서 대가리때리고 튀었다 라는 글이올라오면

앞으로도 법의 철조망을 피해 갈배를 어떻게 학대할지에대한 수많은 의견들이 댓글로 공유할수있는거노.

정보글 아니어도 되니 그냥 뻘글 싸질러라. 사소한 생각들이라도 걍 공유해라. 그러면서 댓글로 별의별 의견들이 다 나오고 서로 해본 적 없던 생각까지 하게되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