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살거나 길가다가 좆새끼들이 좆같은 짓해서 말싸움할때 말도 잘 안나오고 몸도 분노 때문에 부르르떨다가 굳어버리고 막상 아무말도 못하게 되는 좆같은 경험을 계속 하게됐노. 그런 예상치못한 상황들이 오면 내가 자꾸 자집애들처럼 말도 안나오고 머리가 아예 안돌아가고 노무 당황하고 뇌가 정지되는 기분이노.
근래 겪었던 몇가지 상황을 적어보겠노

1. 버스 기사뽀이가 내가 정류장에 있는거보고도 안세워서 뛰어가서 버스 세우고 탔는데 기사뽀이한테 욕을 퍼부어도 모자랄 상황인데 주변 상황 눈치보면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탔노 내리면서도 아무말못하고 그냥 내렸다이기야 노무 분하더노

2. 강아지 산책시키는데 도태쓰레기좆이 강아지한테 뭐라하면서 시비틀더노 그래서 내가 죽일듯이 째려보고 지나갔는데 째려보는것만으로는 분이 안풀리더노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해야 좆새끼들 잘팰수있는지, 어떤 욕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노

3.기차 예매표 끊으려고 매표소갔는데 남직원새끼가 노무 싸가지가 없더노. 왜이렇게 고객응대가 좆같냐고 한마디 했어야하는데 또 아무말 못하고 와버렸노.

4. 갈배새끼가 나 쳐놓고 안친척 6엣헴9하고 있길래 욕한바가지 퍼부어주려고했는데 또 한마디도 못하고 이렇게해야지 저렇게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갈배새끼 놓쳐버렸노

5.좌석버스타려고 맨앞에서 내가 처음으로 줄서고 있었는데 틀딱상폐개저씨가 내 뒤로 안서고 지가 다른 줄을 만들어서 서있더노. 내가 어이가 없어서 내가 제일 처음왔고 이게 줄이라고 했는데도 못알아쳐먹더노. 말싸움하다가 내가 져서 결국 그 틀딱 앞에 서긴했는데 좆팔 노무 어이없고 화나더노. 분노로 몸이 떨리는거 그때 처음 느꼈노. 

좆국좆새끼들 외국나가면 쳐죽을것들이 좆국에서 무추부랄 내놓고 다니면서 활개치는거 노무 좆같노. 저 위에 상황들말고도 좆새끼들이 일상에서, 길에서 좆같은 짓할때 내가 대응 제대로 못하고 굳어버리고 그 순간 너무 당황하고 머리가 안돌아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오노. 집에 오면 노무 분하고 분하더노. 맘같아서는 총들고 다 쏴서 쳐죽이고싶노. 저런 상황에서 진짜 좆새끼들 뒤지게 패고싶은데 좆국법 좆같아서 여자가 좆새끼들 좀 패면 노무 불리하게 상황돌아가고 저 좆뱀새끼들한테 합의금 뜯길까봐 맘놓고 패지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노무 분하더노. 저럴때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어떻게 잘패야할지 노무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