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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나 야망 가득차서 큰 사업하고 돈 쓸어담아서 대궐같은 저택에 사는게 꿈이노

근데 사주나 점같은거보면 먹고살만큼만 벌어서 소소하게 산다고 하노

일확천금이나 큰도는 꿈도 꾸지말라하더노

마지막으로 사주나 점을 본게 2년전인데 2년이나 지났는데도 계속 찝찝하고 그렇게될거같아서 불안하노

다다르게 얘기한거면 몰라도 여러번봤는데 일관되게 그런소릴하니까 찝찝하고 불변의 미래일것같아서 앵나 기분재기하노

난 분명 큰 위인이 될 사람이라고 나를 생각하는데 저런말을 들으니 계속 발목잡히는느낌이노 어떻게 떨쳐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