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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누워서 웜 망혼 글 보면서
6조팔 끔찍하노9 하다가 잠들었는데
망혼하는 악몽 꿨노이기


진짜 진심으로 꿈 속인데도 망했노 망했노 이러면서
이혼 하는 법 사방팔방 알아보고 진짜 
손 후들후들 떨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된 건지
이성적으로 판단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 가더노
꿈 시작 했을 땐 이미 망혼을 갓 한 상태였노
그 정도로 인생 종말 당하는 감정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었노이기

조팔 자기 전에 웜 보면서 망혼, 흉자 패는 글 보다가
바로 잠들어서 그런 악몽을 꾼 것 같노
하지만 덕분에 잠에서 깸과 동시에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 망혼이 얼마나 끔찍한 행위인지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노

이년들아
다 좋은데 자기 직전에는 
자댕이 살남 하고 보르텔 세워지는 상상을 하거나
자댕이가 길 걷다가 넘어졌는데 부랄주머니 찢어져서 부랄이
새어나와 피싸개 되는 글 같은 거 봐라이기야

망혼글, 망혼 해서 자아 소멸 된 놈의 글을 보다가
스르르 잠들었더니 망혼 하는 진심 말로 담기도 끔찍한 
악몽을 꿨노 조팔 후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하노

기분도 구린데 한남 젖꼭지 손톱깎이로 잘라내고
흉자들 홀리게 하는 더러운 창놈 젖탱이 피부 얇게
포 떠서 굵은 소금으로 벅벅 문지른 후
좆 커터칼로 얇게 스윽스윽 긁은 후에 
아세톤이다 담그러 가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