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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보력다녀와라, 내년 선거 전에 분위기 바꿔야한다.

박대통령님 신발 3켤레 기사는 몇시간만에 댓글이 좀 정상적으로 많이 올라오더노이기,

개돼지들이 박대통령님 탄핵이  사기탄핵에 마녀사냥이었던 것을 점점 깨닫는 중이노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_view=1&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7&aid=0001374859&date=20190813&type=2&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 앵커멘트 】
'세월호 한 척으로 이긴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발언을 했다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이 '이번 한일 갈등은 현 정권이 벌이는 자작극이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여당은 "망상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며 맹비난했습니다.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이 현재 한일 간 벌어지는 경제전쟁에 대해 '현 정권의 자작극'이라고 공격했습니다. 

이번에는 전 외무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 인터뷰 : 정미경 /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어제)
-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은) 대표적인 일본통이고 주일대사를 역임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해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자작극처럼 보인다'라고…."

한 달 전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한 척으로 이겼다'는 내용의 댓글을 차용하며 비하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정미경 /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지난달 15일)
- "댓글 중 눈에 띄는 글이 있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어찌 보면 문통이 낫다더라. 세월호 한 척 갖고 이긴…."

민주당은 '도가 지나쳤다'며 맹비난했습니다. 

▶ 인터뷰 : 임종성 /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 "소설을 집필할 때도 금기가 있고 망상에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가 고작 일베 게시판은 아니지 않습니까."

▶ 인터뷰 : 권칠승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일본 극우파조차도 상상 못 했던 억지와 막말의 종결입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까지 가세해 정치 공세를 그만두라고 비판한 가운데, 바른미래당은 민주당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