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가
 20~30대 사람들은 빨간약이 많이 살포되어서 탈코르셋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남이랑 만나줘서 유충까주지는 않노. (해마다 낮아지는 출생률이 보여줌)
 그런데 전에 어린이들을 만났는데 어린이들 코르셋이 흑좆나 심한걸 느끼게 되었노. 
시도때도 없는 자기품평과 대상화 등 코르셋 끝판왕이다 익이. 유튜브 성행시대로 좆모부들이 애새끼 놀아주기 싫답시고 코르셋심한 유튜브 키즈채널 보여주고, 어릴때부터 여혐미디어에 노출되어서 그렇노. 
 유충들은 자극적이고 문제되는 미디어에 더욱더 노출되어서 좆놈특유의 폭력성이 더 심해지고 여혐도 더 심한것같노. (철구, 신태일 등등 걔네 조회수 올려주는거 20~30대 도태남들도 있긴 하겠지만 10대들이 더 많이본다. 애초에 유튜브 자체가 10대들 풍년이노.)
 10~20년 후의 나라의 미래는 어린이들이 결정하는데 이대로 있으면 더 심한 여혐 국가 탄생이노. 많은 년들이 탈조루트를 타겠지만 여건상 못나가는 년들, 이 저주받은 땅에 태어날 아이들이 걱정되노. 
다른 년들은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