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내용 요약하노

심부름센터를 고용해서 피해자를 성폭행한 뒤 정황을 꾸며
가해자는 피해자가 원했던거라며 자작극이라 주장

가해자가 피해자 집 비밀번호를 알고, 피해자 집에 몰카 설치, 컴퓨터 암호를 알고있음, 공인인증서도 가해자 집 근처에서 파기됨 등등의 증거들을 입수했음에도,  가해자가 꾸며놓았단 증거들에도, 법원에선 받아들이지 않았노

그래서 역으로 피해자분이 무고죄로 수감되어 있는 상태노

이틀뒤면 청원 닫히노
부탁하노 여자들의 단합력을 보여주자 이기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