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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가 별건아니고 갑자기 생각나서 글쓰노 

노네 애비 칫솔로 할 수 있는 게 을매나 많은 줄 아노? 난 잠들기 전마다 애비 칫솔 변기물에 담그는 걸 실천하고 있노^느^ 
아침에 애비가 그 칫솔로 양치하는 거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노 

내개비 자집스럽게 구강관리 철저히 하겠다고 혀클리너 어금니전용칫솔 치간칫솔 등등 있는데 그것들도 가끔 변기물에 담가준다 이기야ㅋㅋ 
어금니칫솔 한남좆만해서 가끔 락스 좆만큼 묻혀주면 즉사는 안 하고 서서히 죽어갈 것 같은데 애비 뒤지면 사망보험금 받은 걸로 캐나다 여행이나 다녀올 생각이노 껄껄 

그리고 자집놈들 소변 보면 변기시트에 묻어있던 게 한두 번이 아니지 않노? 좆나 빡친다 이기야 그럴 때는 잘 마른 애비 칫솔에 흡수시켜줘라 이기야^느^ 지가 싼 건 지가 도로  쳐먹어야지 않겠노 

웜년들은 14탄보지라 이미 했을 것 같은데 나는 며칠 전에 친구년이 알려줘서 클리탁치고 실천 중이라 심심하면 한번 해 보라고 글쓰노. 앱충 유병단수 기원하노 ^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