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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기사 보다가 가져왔노.
원래  미국 변호사 출신인데
30대부터 셰프의 길을 걷게된 분이더노.
지금은 총괄셰프시노. 
역시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여성에겐 늦은 때란 없다.
자지만 멀리하면 뭐든 다 할 수 있노.

http://m.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9&nNewsNumb=00257010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