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로 나와있는데 한곳에 정착해서 쭉 살았음에도 친구가 없노 일하고 이러면 피곤하기도 하고 (일하러) 갈때가 있으니까 가고하면 심심하다가도 잊곤하는데 오프때라던가 한번씩 노무현 심심해서 아무라도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을때가 있노

이게 밖에 나와있으면 다들 느끼는 심정인건지 모르겠노 내가 친구가 앖어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남들은 다 재밌게 잘 지내는것같은데 딱히 일하면서 만나는 애들도 내가 이상한건지 친구로는 안이어지더노 하우스메이트가 있긴한데 워홀로도 아니고 나이차이도 꽤 되서 친구같은 생각이 안드노

노무현 심심하고 무료해서 영어공부고 뭐고 하기 싫고 방이 감옥같다는 생각이 드노 집 컨디션이 좋긴한데  워홀러들이 있는 집컨디샨 별로 인곳으로 옮겨야하는지도 고민이 되노 참고로 워홀러들이랑 한번도 같이 살아본적이 없노

남이랑 방 같이 쓰고 이런거 해본적도 없고 별로 일것같은데 외로움때문에 룸쉐어하는 곳으로 옮길까 이런생각도 하고 작은 동네에 살아서 딱히 갈만한데도 없고 그러노

어차피 친구없는거 이 시간 영어하는데 때려붓고 싶은데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지 공부도 안된다이기헌 

뭐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거노 친구를 만들면 되는거노? 그럼 친구는 또 어떻게 만드는건지 노무현 모르겠노 착잡한게 좆국에 있을때도 친구 거의 안만니고 혼자 지냈었었노 그때도 좆국 집이 감옥같다는 생각들얼었노 가족이랑 같이 살았는데 항상 다들 바쁘고 나만 집에엤고 할때 가족 기다리는 개새끼같다는 생각을 했었노
근데 비슷한 생각이 여기서도 드노 지금 같이 사는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볼것같노 여기산지 꽤 됐는데 일안하면 맨날 집에만 있고 분명 친구 없을거라고 생각할거노

문제가 친구가 없어서 그러는것같은데 친구 만드는 방법을 모르겠다이기헌 딴소리인데 영화볼때 짜증나는게 나같은 애들이 나오는데 꼭 누군가가 등장해서 나같은 애랑 친해지려고 노오력을 하고 결국에는 짱친이 되서 하하호호하더노 현실에서는? 응 그런사림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