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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 술먹었노

술먹었으니까 지금부터 한 얘기 다 심신미약상태에서 쓴거노.

개머지 인간관계 정리하고 고독하다 보니 생각은 많은데 풀 데가 없노. 난 글은 누구 보여주기 위해 쓴다. 일기도 있지만 그건 정말 개인적인 내용이 있을 때고.

본론시작.

 

난 기회되면 뒷세계 일도 하고 싶노. 아니 정확히는 6하고 싶었다9가 맞으려나.

애비 재기했다 환생할 도오덕충들때문에 그리고 보안상 어디가서 말은 못하지만

난 살인이 죄라고 생각 안하노.

정확히 말하면, 6그래도 사람을 죽이는 건 나빠9충이 아니라는 뜻이노.

부연설명하자면, 6살인9 혹은 6살인교사9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도 사람 특히 냄져들은 사람을 많이 죽이노

살아는 있되 산게 아니게 지내게 만들거나,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살하게 만드노. 하지만 이건 살인에 해당하지 않노. 

내가 노무딱 순진해서 이걸 얼마 전에 알았는데, 법이란건 애초에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있는거지 그 자체로 절대적인게 아니노. 

그러니까 여성한테만 좆같이 법 적용하는거 아니겠노? 사회의 목적이 냄져에게 1보지 공급해서 자트릭스 유지하는 거니까.

주인이 노예 죽이는건 술처먹어서 감형 전과없어서 감형 느개비 부랄인데 노오오예가 감히 주인을 죽여? 노오오예가 감히 주체적으로 생각을 해? 감정대로 행동해? 이러는거 아니노.

전쟁 나 봐라. 적군도 다 누구의 가좆이고 친구고 소중한 사람인데 69명 죽이면 표창받노.

생명이 소중해서 살인이 죄일까? 전혀.

 

물론 웜상이라면 그런 애비뒤질 생각은 이미 애비 후장에 갖다박은거 아노. 무시한다고 쒸익쒸익 할필요 없노.

 

그리고 제목에 있는 버닝문, 좆국 보니까 더 확실히 드러났노. 여자 고문하고 강간하는 영상 6969개 있는데도 관련자들 다 잡혔나?

아니. 꼬리자르기에 보여주기식.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고구마 줄기처럼 뿌리가 쫙쫙 뻗어있으니 그남들이 법으로 처벌을 받을까? 절대.

그리고 주변사람이 한남 고소해서 재판 진행중인데 이거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유착이 흑좆나 심한거 알게됐노.

뭐하는 웜이길래 주변사람 고소 진행 보고 유착 아냐고? 그런 사람들하고 알음알음으로라도 연락하고 지내는 웜이라서 그렇노.

 

나온 김에 과거 얘기 풀자면

난 내개비 얘기를 안 하는 이유가

애비중 99.9%가 좆같은데도 ( 가끔 교활하게 순하게 구는 여우남이 있어서 0.1% 뺐노 이것들은 언제 통수칠지 모름)

애비 좆같은거 말하면 하나같이 6그래도 애비랑 연락은 하지?9 6너도 애비를 이해할 날이 올거야..9 라는 타자 치면서도 화나서 노트북 부술 것 같은 말을 하기 때문이노.

좆팔 ㅋㅋㅋㅋㅋㅋ 화가나서 웃음만.

내개비는 좆국 앱충답게 가주와 나와 동생에게 폭력을 했노. 노무 자주 해서 그냥 그게 일상이었노.

그리고 나는 보지답게 똑똑해서 어릴때도 만 14세 미만이면 형사미성년자라서 죄를 물을 수 없는 거 알고 있었노.

최근에 알기로는 14세 미만이어도 10세 이상이면 뭐가 있다던데 아무튼 14세 미만이면 까방권 흑좆나 많은건 사실이노.

그래서 만 12세이던 어느날 진짜 진지하게 애비 죽일까 생각을 했노.

보지답게 우월한 두뇌로

가스라이팅을 흑좆나 당했어도 우리집에 있는 칼로 개비 목 그으면 재기시키는건 한방이라는 걸 알았노. 

근데 생각을 해보니 그래서 남경 삐융삐융 달려오면 그 다음은? 내 가주는 애비한테 6여보오 그러지마 흑흑9밖에 못하고 할머니(애비쪽X)는 가주가 앱충하고 결혼한거땜에 연끊어서 난 얼굴도 본적없노. 즉 가주 재산 없고 애비때문에 빚 6969만원 생기고 못갚아서 신불자 됨 우리집 없는 가구 빨간딱지 붙는것도 봤노 빚쟁이 69명 오는것도 일상이었노. 애비랑 가주는 빚쟁이 전화오면 나한테 대신 받으라 했노. 빚쟁이는 모른다는 나한테 6어떻게 모부 번호를 몰라!!9 라면서 소리쳤노. 좆팔 이걸 9-10살때 아니 더 어릴때도 했노 이게 흑좆나 아동학대인걸 그때는 모르고 가주랑 애비 지켜주는 딸이라고 자랑스럽게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은양 했노. 좆팔 

아무튼 애비 재기시키고 내가 법으로 처벌은 안받는다고 해도 그러고 나면 애비뒤질 동네에 소문 다나고 나는 학교나 제대로 다닐 수 있나 싶었노.

이때 정상적인 가주라면 아예 모르는 동네로 전학을 보내던 쌀국으로 이민을 가던 할텐데 내 가주는 6.9살에 앱충한테 강간당해서 나 낳은 후 모부와도 연끊고 사회생활은 해본적 없으며 10년넘게 애비의 세뇌속에 살고 있었노.

기대할 것도 없지만 애비쪽 가좆들은 우리집에 와서 애비 옹호하고 나보고 앱이랑 잘지내라고 흑좆나지랄을 했으며 나 폭행하기도 했노. 그래서 내 얼굴에 흉터 있노.

근데 그날도 좆나 흑좆같았던게 얼굴에 흉터 남을정도면 깊게 다친거 알지이니?

어린애가 그렇게 깊게 폭행당해서 응급실갔는데 애비 가좆들은 고소당할까봐 어디서 넘어졌다고 하기 바쁘더노.

그땐 내가 너무 어려서 몰랐는데 충분히 책임 물을 수 있었는데 가주는 무능했고

사과도 못받았노.

그리고 한다는 말 6여자앤데 얼굴에 흉터가 남으면 어떡해요...잘해주세요..9라고 남의사한테 부랄쌈싸먹는 소리하더노

이렇게 깊게 흉기로 그어놨는데 남의사가 무슨수로 흉터없이 봉합을 하노? 그리고 그렇게 실력좋은 남의사가 잘도 새벽 3시에 당직을 서겠노.

 

아무튼 그런 좆같은 상황이므로 애비 죽였다간 난

좆같은 좆국에서 애비 죽였다 하면 앞뒤 안따지고 난 무족권 패륜아 싸이코패쓰 정병 기피대상1호 아니 -6969호가 될거고 만12세에 내인생 쫑날거라는게 노무딱 명확했노.

그리고 혹 어찌어찌 좋은 데로 입양된다 해도(확률 0.00000069%) 좆국 특성상 내 상황 고려안하고 평생 내가 어딜 가든 그런 소문은 흑좆나게 빨라서 나보고 애비죽인년이라고 꼬리표 달릴거 아니노. 그것도 6순수해야 할 9 12살에.

애비뒤질 지금 생각해도 빡이치노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걸 12살에 다 알았다는 게 보지는 우월하노.

 

아무튼 그래서 나는 애비를 죽이지 않았노. 피멍이 들게 맞은게 여러번이고 집에서 날아다닌적도 여러번이노.

하말하않이다. 얘기 안해도 알테니 줄이겠노. 이런걸 얘기안해도 안다는게 좆같지만.

 

 

난 그럼에도 노무 화가 나서 애비를 그냥 죽일까도 생각했노.

내 인생 두가지 놓고 고민했노. 이 좆같은 세상을

그래 그래도 노무 어리니까 애비 죽이고 잘못했다고 하면 누군가는 날 키워주겠지. 아주 죽으라고는 안하겠지. 적당히 취업해서 내 입에 풀칠이나 하자. 

근데 한편으로 나는 큰 사람이, 난년이 되고 싶더노. 훌륭한 학자든지 정치인이든지 아무튼 노무딱 멋진 위인이 되고 싶었노

안굶어뒤지고 사는것만 목표였다면 전자를 택했겠지만

아무래도 나는 명문대도 가야 하고 대장도 돼야 하는데 그러기엔 개돼지들이 내 발목을 잡을게 눈에 노무딱 보였노. 

회상해 봐도 스스로의 똑똑함에 감탄이 나오노. 그 선택을 한게 똑똑했다는 게 아니라, 그 두 선택지가 있고 각각의 이유와 의미를 알았다는 게, 똑똑하노.

노무딱 좆같아서 애비 눈깔이라도 찌르고 싶을 정도였지만 난 눈물 머금고 후자를 택했노. 큰 그림을 위해 개돼지한테 꼬리표 달릴 일 하지 말자는 거였노.

꼭 이게 맞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기야. 하지만 내 선택이었노.

그 이후도 여러번, 애비는 나를 반드시 죽이겠다고 부랄발광을 했고 실제로 그런 시도도 했지만 운이 봊나 좋아서 다 빠져나왔노.

지금 생각해도 애비 재기앙망이다 내갭 아직도 안뒤진건 안비밀이노 

 

무튼 그렇게 재기시키고 싶던 애비를 살려둔 채 만 14세가 된 나는 애비 재기시키기를 완전 단념했노. 미자라도 14세 이상이면 재기시키는 순간 좆같은 일이 생기기 때문이노.

나 계산력 ㅅㅌㅊ ㅇㅈ?

 

물론 폭력은 내가 집 나온 23살때까지 계속되노 니비좆팔 

아무튼 난 그동안 내가 그토록 하고싶던 애비재기를 안한 댓가를 충분히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노

내가 봊깔나게 성공 안할거면 그렇게 나의 인격을 짓밟던 애비를 내가 형사미성년자인거 알고도 참은 보람이 없지 않노?

그리고 발목잡는 가좆과 애비때문에 순탄지는 않았지만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을 하게 됐노.

과정은 손수건 지참없이 들을 수 없노. 쭉 찌고싶은데 노무딱 셀텔이노.

 

그리고 내개비 가방은 6.9보다 짧고 잘은 모르는데 어릴때 경찰뿐 아니라 검찰까지 가서 조사받은거 보면 범죄 흑좆나게 저지른거 같노.

내가 기억하는 한에서는 빵 다녀온 적은 없는데 이것도 가주도 말을 안하니 모르는 일이노 

그리고 나 어려서 기억도 안날 때 좆같은 여자 장사 술장사도 했노 완전 개쓰레기 새끼노

나중에 알게된 쀼젤 알고보니 완전 ㅎㅌㅊ 양아치 인생패배자였노

 

무튼 나는 보지의 우월한 두뇌와 운좋음으로 ㅈㅎㅌㅊ 환경에서 지금은 꽤 괜찮은 환경에 있노.

이런 글을 쓰면서 내가 그렇게 살았다는 걸 참 오랜만에 기억하노. 술이 이럴땐 참 좋노. 평소에 생각안하던거 생각하게 하고. 내일은 오후출근이노. 그래서 이렇게 글도 쓸 수 있고 애비뒤질 알코올 독하노. 

괜찮은 환경에 있다 보니 이제 사람들이 권모술수는 써도 사람 패지는 않는 것 같고 (적어도 내가 있는 앞세계에서는 말이노)

6숙청9이라고 해도 해고하거나 직위 해제하지 문자그대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는 것 같았노.

근데 버닝문, 좆국 보니 딱히 그런 건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노.

첨엔 그냥 참 좆같다 이정도였는데

문득 아직도 내가 놈딱 순진하다는 생각이 들었노. 내가 위에 말했듯, 법이 뫠 있노. 사회 유지할려고. 도덕때문? 선악때문? 아닌데.

저것들이 문자그대로 살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고 다니고, 사람을 패고 다닌다고 한들, 안잡아가면 그만이고 그게 실제로 이뤄지고 있노.

그래서 내가 오오오래전에 하려다 말았던 것 같은 살남은 사실 뒷세계가 아니라 앞세계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 같더노.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조직적으로 은폐해서 죽어나간 사람이 과연 없을까? ㅈㅎㅌㅊ 막가파 이런애들이나 무식하게 사람 죽이는 건줄 알았던 내가 바보였노

언론 보도된 것만 봐도 방에서 물을 흑좆나게 썼는데 거기로 사람이 들어갈땐 2명이었는데 나올땐 1명이었고 흔적이 안남았다 이런것도 있노

그거 걍 민간인이 한건데 권력자들이 누구누구랑 결탁해서 마음먹으면 사람 재기시키고 처리하는 거 못하겠노?

패거나 기타 불법적인 행동 하는건 못하겠노?

 

버닝문은 워낙 유명한거니 말했지만

내가 학벌/직장 좋다보니 주변에 유우명한 로펌이니 샘숭이니 애비디질 이니 다니는 사람들 얘기를 다리건너 듣노

근데 흑좆나웃긴게 그 회사 안에서도 뒷세계에서나 일어날 만한 일들이 일어나는거 아니노?/?

앱뒤질

 

문명이 발달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젠틀한 권모술수로만 싸운다고, 내가 12살때 가졌던 살남의지는 영원히 쓸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통수를 탁 맞았노.

오히려 지금 누구보다도 앞세계에 있는 좌지들이 그 모든걸 다 하고있지 않노?

 

여기년들은 아니겠지만 여자들은 아직도 순수하노. 나마저도 최근에 이런 생각을 했으니 말다했지만.

냄져들은 지내 욕심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노. 그런데 여자들은 아직도 사회에서 가부장제 유지하고 여자 조용히시키기위해 만든 애비뒤질 도오덕을 절대적인 것처럼 떠받드노.

6 내 놈편은 고유정 놈편보다 더한데, 난 그렇다고 사람을 죽이진 않아요옷! 9 이런거 말이노.

물론 고유정 대인은 전놈편을 죽인적 없노. 

 

보지로 태어나서 저렇게 생각한다니 클리 떼야할 지경이노.

 

 

그리고 난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언론에서 보도되는 일들을 보면서

내가 그냥 내 직종에서 잘먹고 잘살고 보지긁고 와인마시는 데서만 만족하는 게 아니라

이 좆같은 판을 다 깨고 여자들로 이뤄진 판을 짜야겠다는 생각을 했노. 꿈이 생긴거노.

그리고 웜 글 정독하면서, 안희좆 윾시민은 꿘충짓하다가 전과생겨도 정치잘만하는데 여자들은 뒷배가 없어서 빨간줄 한번그이면 인생망한다는 글 보고도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노.

저항보지 탄압해도 아무도 그 보지 이상하게 안보고 취업도 척척 잘 되면 냄져들 부랄이 똑 떨어질거노 이미 그 전에 떨어져 없는 쀼젤이지만.

 

12살때 생각했던 대로, 살남을 포기한 엄청난 댓가를 치르고 내가 여기까지 왔으니

난 뒷배가 될거노. 권력 돈 다 가질거고 여자만 동료든 아랫사림이든으로 둘거노.

살인뿐 아니라 살인교사도 범죄라면 내가 뒷배로 내 손에 피 안묻히더라도 그건 범죄겠지만

그런 범죄라면 지금 정치좆 누구라도 하고 있는 거 아니노?

특별할 것도, 새로울 것도 없는.

낙태죄 폐지. 이런거까지만 해도 오프라인에서 말할 수 있노. 하지만 여기까지는 오프라인에서 절대 말못하고 냄져들이 지내는 맨날 하면서 여자들은 모르길 바라노.

하지만 알게 됐노. 난 포기하지 않노. 포기할거면 12살때 애비 죽였을 거노.

마음에 안드는 악질 있으면 문자그대로 방에 가둬놓고 스트레스 풀릴때까지 골통 좆창내고 온갖 능욕 다시키고 죽일거노. 그리고 나는 다음날 상큼한 기분으로 권력 휘두르러 가는거노. 좆팔 여자들이 다 당했던 거라서 흑좆나 화가 나노. 

이런 마음을 품고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갈 정도면 내 연기력, 침착함도 보지답지 않노? 노네들도 같을테니 같이 봊깔나게 이겨보자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