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에서 성애 버리자?고 했던걸로 기억하고 그건 성애가 연애로 이어지면 그 자체가 개인 목표달성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노

동성연애도 똑같다이기

가부장제 속의 동성연애는 가부장제의 연애를 답습하게 되어있노

웜년끼리 만난다 해도 상황은 비슷할거노

긍정적 영향만 끼칠수 있는 인간관계는 유토피아적인 생각이고 결국 현실적으론 인간관계 자체가 결국은 자기희생이 필요한 법이니 말이노

난 레즈지만 혐오라고 못느꼈고 그 당시 이해했노

오히려 비연애 비혼 더 힘줘야된다는 걸로 인식했노

반면 레즈 혐오다 느끼는 년들은 왜 그런지 궁금하노

내 생각을 주입시키자는게 아니고 진짜 궁금하노

성애는 가부장제가 만들어낸 착각이라는 주장때문에 레즈비언이라는 자신의 존재가 부정당하는 것 같노?

웜년끼리 연애는 다를거라는 생각?

여자들끼리의 연애 자체가 가부장제에 반기드는 행동이라서?

진심 비꼬는게 아니고 궁금하노

레즈아닌 웜년들 생각도 레즈인 웜년들 생각도 궁금하노

누군가 성애 자체가 토나온다 더럽다고도 한 것 같은데 그건 좆놈짓 같노

아님 진짜 성애 거부하는 년일수도 있고

결국 여성끼리 성애가 연애나 결혼으로 이어지는게 결국 가부장제의 답습이냐 아니냐에서 의견이 많이 갈릴거 같노

레즈비언 사이에서는 직접적인 동성애 모임보다 여성주의 모임에서 더 레즈비언을 많이 만난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노

그 만큼 레즈비언 세력은 무시할 수 없는 중립층이노

대다수가 코르셋 못놓긴 하지만 흉자급은 아니라는거노

내 글에 꿘소리 나올것도 같은데 확실히 토론해서 정립해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