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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 아니노 설리 모욕하고자 쓰는글이 아니노 
난 애초에 설리의 타살가능성을 재기했었노 
근데 타살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의심을 안하는 게 이상했노 
왜 모두가 하나같이 짜 맞춘것처럼 
심지어 가까운 지인들이나 유가족들까지 누가 죽였을꺼라는 의심조차 하지못하게 닫아버리더노 
설리 가좆들이 대부분 냄져라서 그런가도 했지만 
소속사나 견찰들조차 타살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조차 하려고 하지않는다는걸 알수있었노 
좆국국민들이야 개돼지다보니 무조건 아묻따 일말의 의심조차 하지않고 악플에의한 자살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씨씨티비도 확인하지 않고 던져주는 타살혐의점 안보인단 정보들만 비판도 없이 넙죽넙죽 받아쳐먹고 그걸 근거라고 믿고있더노 
설리는 자기 자신을 관종이라 할 정도로 자기표현을 하는 편이 었노 늬들도 설리가 자아를 표출했다고 하지 않았노? 근데 그런 사람이 유서 한장 안썻을거같노?
평범한 사람도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걸 어떤방식으로든 표현하고 여지를 주노 그건 인간의 본능이 사실은 살고싶은 마음이 있기때문에 그렇노 
우울증이나 심리 공부해본 사람은 알꺼노 
그렇게 아아무런 자살에 대한 언지 없이 죽는경우가 있노? 
그리고 자살했다해도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사인이 나왔노? 유가좆도 부검동의만 했다는데 사인이 뭐노? 
보통 연예인들 자살해도 목을 매달거나 손목이라도 긋거나 하지않노? 수면제라도 과량복용했으면 그런 내용을 안알렸을것같노? 
나는 도저히 자살이라고 생각하기엔 이해가 안되더노 
그래서 타살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한 조사요구를 하는게 업이라 생각했었노 
근데 웜에서까지 타살음모론이냐 꿘이다 이부랄떨더노 
그래서 다시한번 여러 상황을 종합해 봤노 
이건 다시말하지만 
설리를 모독하고자 하는말이 아니노 
물론 내 추측이지만 할말을 해야겠노 
설리는 평소 마약을 복용했을것이노 그게 만약 마약이 아니더라도 마약성 약물이나 프로포폴 항정신성 의약품등 법규제에서 약간 벗어날수있는 약이었을것으로 보노 
그리고 평소 가까운지인이나 가좆들 소속사는 그것을 알고있었을것같노 
그리고 설리가 그런 약물에 매우 의존하고 있어서 생명에 위협이 될 정도였을것도 알지만 그냥 뒀던거 같노 
결론적으론 설리는 약물복용으로 인한 사고로 죽었을것이노 사고사 다이기 
그런데 이제부터 중요한 내용이노 
설리가 약물을 복용하게된 계기와 그것을 알면서도 함구했던 환경에대한 것이노 

여태까지 위대한 여성 엔터테이너 들이 어떤 방식으로 
소모되어 죽어갔는지 아노? 
그냥 약물 중독으로 사망 이렇게만 흘려 들었을지 모르지만 그뒤에는 무조건 자댕이들이 있노 
좆들은 여자가 자기보다 뛰어나고 잘되길 저을때로 바라지 않노 왜냐면 자기보다 잘나면 더이상 자기가 통제할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노 그래서 무조건 어떻게든 깍아 내리고 인생 망하게해서 영원히 자기가 통제하고 가지려고하노 그중에 하나의 방법이 마약중독으로 이끄는거노  처음에는 장난처럼 재미처럼 즐거움처럼 하게만드노 그다음엔 마약을 구입하는 온갖 도구로 사용하면서 자기가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여자에게 투여하는게 목적이 되더노 어떻게든 꺽어서 지가 통제하기 위해서노 마약중독으로 죽은 많은 여자들 뒤에는 반드시 끈질기게 들러붙었던 자댕이들이있었고 그놈들은 죽지않았노 중독증상도 덜했노 
그래서 나는 최소자지 그새끼가 유력해보이고 제일 의심스럽노 지가 어디가서 두번다시 설리같은여자 만날수있겠노 그새끼 모든 유사마약까지 검사해봐야하노
그리고
노네 설리 키랑 몸무게 아노? 
170큰키에 사진만봐도 비정상으로 말라 비틀어졌노 
애초에 설리는 그렇게 마른몸이 아니었노 
그때가 성장기다 뭐다 하지만 설리는 살집있고 건강한 체형으로 정상적이었노 근데 돼지라며 거인이라며 
거구라며 얼마나 심한 모욕에 시달렸노 
근데 다이어트 해본 웜상들은 알거노 
사람이 필요충족 열량이 있고 먹어야살고 그것은 생존과 직관된 본능이라 매우 강력하노 
근데 수년간 심각한 다이어트를 해야할때 몸은 물론 정신이 미쳐가노 물론 다이어트 약물자체도 중추신경조절제로 사람을 바보로 만드노 
건강한 사람일수록 버티기 힘드노 그때 설리가 스스로를 어떻게 위로하고 생존욕구를 이겨냈을까를 생각해봤노 
근데 그것뿐이노 온갖 악플에 시달리고 
온세상이 설리를 나노단위로 평가하며 숨통을 조였노 
어린 설리가 어떻게 버텼을까 
그가 스스로를 망가지게하는 것임을 알고도 끊어내고 벗어날수 있도록 도와주는이도 혼자힘으로 벗어날수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하노 
설리가 약물을 했다해도 설리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노 
그를 그런 상황으로 몰아넣고 서서히 죽어가게끔 만든 놈들이 잘못이노 
설리는 죽고싶지 않았을거노 
살고싶어서 그렇게 버텨보려했던게 아닐까 생각하노 
고인에대한 모독이 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글썻노 
정확한 사망원인이 어떤걸로 나오든 
그걸 그냥 믿기보다 다들 한번쯤 비판하고 의심해보길 바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