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똥꼬충 몰려온거 아닌가 놀랬을 웜년들에게 먼저 미안하다는 말부터 하겠노
좀 더러운 표현 있을수도 있노 이점 미리 양해 바란다 이기

수능이 얼마 안남았는데 요즘들어 아침 10~11시에 변을 본다 이기야 
더 심각한건 급똥이고 설사노
앱치겠다이기야 진짜 수능치다가 갑자기 똥줄타는 기분 느껴서 시험성적 오르긴 커녕 운지할까봐 겁나노 ㅋㅋㅋ
그래서 내가 생각한건 수능 전날 밤에 장을 비운다는 거였노

그런데 관장 약을 먹으면 1회 관장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그 다음날에도 여파가 클 것 같아서 설사를 유도하는 약 대신에
항문 인근에 뭘 붙이는(?나도 잘 모르노.대장내시경 한적도 없어서 관장 살면서 한번도 안해봤노) 게 있다는데 그걸 쓰면 빨리 효과가 오노? 그리고 그 다음날까지 여파가 있진 않겠노?

내가 9모치기 전에도 이부랄이길래 그땐 전날 지사제를 먹었노
그런데 좆팔 이게 시간이 쪼들려서 똥줄타는건지 진짜 똥줄타는건지 분간이 안되는 그런 좆같은 기분을 느끼면서 시험을 쳐서 좆망했노

관장하기 좋은 방법 추천 바라노
단, 똥꼬충들이 하는 6센조이9 이딴건 취급안한다이니. 약이라도 추천부탁한다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