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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호주에 있는 캐나다에 있는 

부유층 가족에게 입양됐더라면

내 삶은 지금과 얼마나 달랐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노

여기있는 웜년들이라면 다들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봤을거노

왜 하필 좆국에 태어나서 좆팔

그래서 다들 탈조를 하나 싶노

개돼지 모부 아래서 자란 보지들은

자신이 얼마나 큰 잠재력, 능력을 갖고 있는지 모르노

어렸을때 분명 그 가치를 알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좆국의 개돼지같은 환경 속에서 기회를 좌절시키노

여기 분명 어렸을때 영재 소리 들은 년들 많을 거노

아니면 남들보다 무언가 남달랐을거노 내가 그랬노

뭐 평범해도 상관 없다 이기

보지는 그 자체로 특별하지 않노? ^문^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내 잠재력을 알 기회조차 없었노

그래서 지금이라도 나의 잠재력을 알아가고 싶노

많은걸 경험하고 접해보고 깨닫고 싶노

그냥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시절처럼

그때라 생각하고 살아가기로 했노

이렇게 결론내리고 나니 

모르겠노

뭐부터 해야할지

너무 오랜 시간동안 이 좆같은 환경에 내 의식마저도 함께 잠식되어버려서 정말 모르겠노

피아노? 책 읽기? 옆집 갈배 망치로 틀니랑 머가리 부시기?

세번째는 글쓰는 동시에 하고 왔다 이기야 ^노^

물론 탈조는 기본 베이스로 당연한거노 이기

이것저것 다 배워보고 싶노 

웜년들이 해봤던거나 경험해보고 좋았던거 하나씩 말해주길 바라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