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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 교회를 가면서도 그냥 하나의 기업 같았노 (강요 당하는 중이노 아니면 쫓아내서 그러노)

모부는 원래 다니던 교회가 맘에 안든다고 떠났다가 그 새로운 교회도 금전적으로 청렴하지 않다고 다시 돌아ᅌᅪᆻ노 구관이 명관이라나?

그것을 보고 나는 그냥 교회는 세상 살기 힘들고 정신적으로 의지 할 곳을 만든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노 

그래서 헌금을 받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 아니겠노?

그 성도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 못하면 떠나서 또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로 가는 거 아니노 

그 돈으로 6성도들을 위해9 이 지랄 하면서 

다 어린 아기 전사들 몰래 성추행 하고 헌금으로 뒷돈 놀이 하는 거 뉴스에 좆나 많이 나오는 거 보면 이미 종교 썩은 거 인정을 못하는 게 참으로 의문이노

목사놈들 봐라 이기야 

지네들끼리 교회를 상습하니 마니 하는 거 보면 딱 각 나오지 않노?

결국에는 신앙 이딴 거 그걸 업으로 여기고 있는 자식들도 그리 귀하게 여기는 사람 딱히 없다는 거다 이기

다 돈 벌고 교회내에서 권력 쥐고 하면 더러운 욕망 들어내는 거다 

그래서 나는 그럴듯해 보이는 서비스 제공하면서 청렴한 척 하는 교회놈들 보면 치가 떨리노 

 

성경 교리도 좆같다 이기야 

나오는 여자는 성녀아님 창녀이노 

그나마 따로 챕터 있는 에스더는 말 잘듣고 남자놈들을 위해 희생하고 지혜로운 려성으로 나오는데 개 웃기노 

그정도 해야지 단독으로 나오는 거다 이기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자식을 낳고 다 짝이 하나님이 정해 주셨다 하노 출처는 셀털이라 말 안하겠노 

사람의 존재 이유가 번식인 것도 웃기지만 하나님이 짝을 정해주셨다 하노 좆팔 초등학생 자리 정하기 하노 ?

애초에 한남일아 짝꿍하라니 사랑이 아니라 저주 아니노? 좆팔 개 좆같노 

여자는 뭐 애 낳는 기계인줄 아노 낳는 과정 좆도 모르는 새끼가 나불대는 거 보고 찌를 뻔 한거 간신히 참았다 이기 

그렇게 성경에 적혀있는 것 자체가 여자는 남자의 부속품이고 남자가 없으면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는 뜻 아니노?

그런 말을 하는 책을 어찌 계속 읽고 답습하노? 

 

애초에 자댕이 새끼들이 쓴 글이 뭐가 있겠냐만 그냥 다 여혐 범벅인 책을 두고 그걸 어떻게 믿노?

가장 낮은 자로 왔다면 아시안 여자나 흑인 여자로 왔어야지 자댕이로 왔는데 뭐가 낮다고 하는 건지 이 자트릭스 세상에서 말이노 

예수가 진정 사람들을 사랑하고 자유를 줬으면 이 세상이 이렇게 좆창났냐?

진정 있으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게 두면 안되는 거다 이기 

괜히 사람들 마음 꼬셔서 돈 뜯고 봉사라는 이유로 노동력 뜯는 종교 따위 다 좆같노 

특히 여성한테 봉사라고 밥만들라 국만들라 좆나 지랄하노 

하는 것도 어이 없지만서도 그냥 거기 가면 숨막히다 이기 

 

그러니 너희는 뭐 웜년이면 당연히 종교 없겠지만 종교 가진 사람들이랑 말 섞지 마노 

진짜 입에서 때나온다 이기

하나님이 용서니 회개하라느니 다 시끄러워서 짜증나노 

지네가 죄짓고 정작 상대에게 사과안하고 하나님한테 기도해서 자기는 죄 씻었다고 하는 새끼도 봤노 

그냥 병신들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