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56&aid=0010757812



올해 관심의 초점은 단연 다음 달 말 북미 개봉을 앞둔 '겨울왕국' 속편이었습니다.

두 여성 주인공의 세밀한 감정 표현이 제작진에겐 커다란 숙제였습니다.

2008년부터 디즈니에서 일한 애니메이터 이현민 씨.

그림 속 인물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이번 작품에서 한국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현민/'겨울왕국2' 애니메이션 감독 : "(주인공들이) 자기 자신만의 특성과 강점을 살리면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한 것 같거든요. 젊은 여성들한테 많이 힘을 줄 수도 있고 용기를 북돋아 줄 수도 있고..."]


능력있는 감독 참 멋있노.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감독 나왔는데
애비뒤진 좆국은 조용 한거 보소.
인터뷰도 여성들 언급하면서 여성주연 강조했노. 역시 좆국 여성은 탈조가 답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