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지놀이터 [홍본좌무죄]가난한 중고급식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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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경우 당장 탈집해라

-샤워할 때 즉시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
-교통비를 아끼려고 걸어다닌적 있다
-난방이 안되서 동상에 걸린적 있다
-냉장고에 음식이 없어서 다음으로 끼니를 미룬적있다

써놓고보니 애비부랄만큼 좆같노. 이 중에 하나라도 현재진행형이면 교복챙겨서 집 나와라.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너는 애를 싸지르면 안되는 인간들 사이에서 태어나 학대당하는 중이니 학대현장에서 탈출해라.

눈치챘노? 이 글은 청소년쉼터 홍보꿘이노. 
나는 고급식에 가출해서 쉼터에서 살았노. 장담컨대 내 인생에서 가장 크린한 시기였노. 너가 어느 지역에 있든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청소년 쉼터가 있노. 1388에 전화해서 가출했다고 하면 너가 더 좆같은 곳으로 빠지기 전에 당장 오라고 하노. 내려야하는 지하철역 버스역까지 알려준다이기.

가면 임시 보호숙소에 하루이틀 보호되다가 중장기쉼터로 보내주노. 여기가 본선이노. 아침점심저녁 제공되고, 입을 옷주고, 너가 학교다니면 교통카드주고, 예산 넉넉한 곳은 문제집도 사주노. 좆같은 모부가 술처먹고 기어들어올 일도 없고 또래 보지들끼리 살아서 앵나 크린하노. 국가에서 지원하는 곳이라 온수 난방 냉방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어서 난방비 때문에 한겨울에 벌벌 떨며 냉수마찰 안해도 되노. 과장하는 것 같노? 이 최소한의 생활을 못하는 애들 때문에 여성가족부가 예산 들여서 집짓고 쌀사다넣는 거노. 좆같은 집 뛰쳐나왔다가 실수로 한남충 쑤셔서 내장탕끓이면 뭐 그건 그것대로 좋은 일이겠지만 우리는 앞길 창창한 젊은 보지잖노. 너 자신에게 더 나은 대우를 해줘라.

결론은
1. 학대를 인지해라
2. 탈집해라

제목 보지놀이터 무기력 보지들에게 무기력 탈출하는 법 알려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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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탈집해라.

무기력 하다는 건 어디서 너련의 에너지를 쪽쪽 빨아먹고 있다는 말이노.
그리고 좆국 보지들은 그게 대부분 집, 가정이다. 
고시원이든 쉼터든 기숙사든 나올 방법을 찾아라이기 


2.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

탈집을 한다고 바로 사람이 바뀌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정신적 에너지 좆창나고 인지 왜곡된 걸
다른 사람을 통해 바꿔야 함

근데 개돼지마냥 징징 내 얘기 들어죠ㅛㅛㅛㅛㅛ 하지는 마라
너련 얘기를 할 게 아니라 남들이 어떻게 살고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고 배워야 함.
이왕이면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라.

만약 돈 없어서 밥이나 커피 못 마시기 때문에
사람 못 만난다면 공짜인 강연 같은 곳 가라이기
시청 구청 통해서 비싼 사람들 그냥 볼 수 있다. 
버스비도 없으면 유튜브에서 성공한 사람들 얘기 찾아보고
그 사람들 고ㅐ북 팔로우 해라 

3. 페미니즘 도서 많이 읽어라 

제목 보지놀이터 애비뒤진 개돼지 모부가 함께 협심해 너희 학대할때(고급식 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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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경찰에 신고해라. 
너한테 손을 대거나 니몸에 멍들게하고
상처내면 무조건 그럴 때 마다 튀어나가서
공중전화로 신고해라. 
긴급번호 된다. (혹시나 핸드폰 없을때)

경찰에 세네번 기록되면 자동으로 쉼터에
연결시켜준다. 

그리고 경찰에 기록되있으면 나중에 유리하다. 
니가 성년이되서도 말이다. 

때릴 때마다 신고해라. 

그리고 남교사에게 성추행 성희롱당하면
녹음하고 국민신문고에 찔러라. 

너흰 할수있다. 
무조건 학대당하는 환경에서는 나와야한다. 

안그럼 니네 인생파괴될만큼
정신망가진다. 

제목 보지놀이터 12살에 가출해서 노숙, 19살까지 3번 출산 4번 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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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빡쳐서 끼워넣노
여성노숙자 1일 무조건 재워주는 쉼터 없음. 서울역 근처에만 무조건 재워주는 쉼터 2개 있는데 남성전용.

노숙자 조차도 남자들만 위함 받는다. 여자는 남자 노숙자 시종.

여성 노숙자 전용 쉼터 있으면 남자 노숙자들 침입강간 또는 자기들이 강간할 여자들 보호하니까 훼방 높고 폭력휘두를 거 뻔함.

빅이슈 파는 남노숙자, 빅이슈 돈으로 도움 받아 돈 받고 밥 사먹는 노숙자 중에 강간범 많음. 성매매충은 100%

빅이슈 구매자 76%가 여자인건 아냐? 성매매충=꿘충=기부모금하는 놈들한테 돈 주지 말자.

제목 보지놀이터 모부한테 살해당할뻔 한 애 구해줬는데
https://womad.life/91171

얘네 모가 칼로 찔러 죽이려고 해서 도망쳐나왔다 그리고 마트에서 칼을 샀더라 자살하려고

자살하기 직전에 무서워서 나한테 연락을 했길래 밤새워서 상담해주고 여성상담소, 청소년상담소, 우리 지역이랑 옆 지역까지 모든 쉼터에 전화 돌려서 거의 8시간만에 쉼터로 보냈다.

다행히 쉼터 머모님이 친구네 모랑 적극적으로 싸워줘서 고소했고 3일간 지내다가

집에 돌아가더라

그래도 가족이잖아...라는 명언을 남기고

당연히 고소 취하했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체벌과 집착은 계속됐고 결국 우울증 걸려서 공부도 잘하던 애가 삼수째 하고있더라

그땐 화가 나고 도와주지 말걸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도 그때 도외주길 백번 천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애가 나중에 모부나 언젠가 망혼해서 남편충한테 폭력을 당할때 그래도

아 쉼터...그런데가 있었지. 고소도 할 수 있지. 맞아.하고 문득 떠올리겠지.

설득하는거 나한테 득도 안되고 결과도 잘 안나와서 답답한데 그래도 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는 기꺼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탈조하지 말라는 사람한테 탈조의 장점만 몇시간을 얘기하고 싸우고 연락 끊었던적도 있는데 얼마전에 sns로 메세지 왔더라. 곧 유학부터 간다고. 어쨌든 이런건 남을수 밖에 없는거 같다.

할년할이지만 난 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평생 오지랖 부리고 다니련다.

제목 보지놀이터 집에서도 안 보내줬던 학원을 쉼터에서 보내준다 이기야
https://womad.life/128923

나련 집에서 살 때는 존나 싼 공부학원만 가아아아끔 보내줬는데

오히려 쉼터에서 자격증 학원 운동 학원 보내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앱창 진작에 집 나올 걸 그랬노

제목 Dr. Bozi [스크랩] 여자들은 쉼터 나이제한 없이 갈 수 있다
https://womad.life/26702

1366 전화해서 쉼터로 가라.
쉼터의 좋은 점부터 알려주겠다.


세끼 밥 먹여주고 
:보통 동사무소 공공근로로 사람을 고용한다. 
기본은 한식이고 쌀도 동사무소 쌀이 기본인데 쉼터에 따라 생협음식도 먹인다.
푸드뱅크 통해서 유통기한 지난 과자 아이스크림 체인점 빵 이런거 많이 들어온다.

재워주고 
:애초에 쉼터용으로 지은게 아니라 가정주택이 쉼터인 경우 보통 3-4명정도 한방 쓰는데 여름에는 빈방이 많아서 혼자 쓸때도 있다

옷 주고 
: 기부금으로 새옷 사줄때도 있고
기부받은 헌옷도 있고
옷회사에서 재고처리 버리는 기부도 한다.
나라에서 나오는 피복비도 있었다 (1인당 한달 만몇천원)

매주 용돈 몇만원씩 주고

단기 쉼터도 
병원비 0원되는 코드 나와서 
그김에 이빨도 싹 치료하면서 책보고 워마드하고 뒹굴뒹굴하면 몇달 시간 잘 간다
의료보험증 안 가져와도 된다.
쉼터 재소자는 코드 따로 나온다. 의료비 0원 (강조)

보통 폭력, 성폭력 가정이나 남친에게서 탈출한 아이나 성인들은 지쳐서 하루 12시간 잠만 자는 경우가 절반 넘는다. 그래서 쉼터에서도 처음 한달정도는 아침에 잘 안 깨우고 푹 자게 해준다. 점심은 깨워서 먹인다
밤이랑 아침에 편하게 자면 참 좋다.

여기까지 모든 쉼터 공통이다.

http://www.seoul.go.kr/womanguide/sub1_06.html ;
목을 다치거나 정신적 문제로
전화하기 힘들면 가정폭력 상담소
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법도 있다. 
거기서 바로 쉼터로 안내해준다. 목록 참조해라
서울은 18군데 있다.

기본적으로 가고 싶은 지역 여성쉼터, 청소년 쉼터, 성폭력 쉼터등등 찾아서 전화하면 되고
반응 안 좋으면 딴데 걸어라
쇼크나 우울증 때문에
그것도 못 찾을 정도로 머리 안 돌아가면 1366 전화하면 된다. 
언어폭력등은 전화로 말하지마라. 관심없거나 있어도 도와줄길 없다.

신체적인 폭력 살해위협으로 칼 든거 이런거 말해라. 
쉼터 간다고 가해자를 경찰 신고할 의무는 없다. 신고하는 사람 백명에 한명도 안 된다. 

학대당한 애들은 보통 지 탓해서 + 가해자 앱충이나 호적메이트 신고하면 보통 벌금인데 벌금때문에 혹은 징역때문에 일 못해서 돈 못 벌면 다른 가족들한테 갈 피해 걱정해서 
신고해야하는 거 아니야 걱정말고 가라.

몇달 몇년전에 일어난 일이라도 미수라도 위험이 있으면 오늘이나 어제 일어난 거처럼 말해서 가라. 막상 그런 일 있으면 탈력상태라 못 간다.

전화받는 사람이 쉼터로 잘 연결 안 해주고 등신같은 경우 끊고 10분 있다가 딴데로 걸어라.
등신 같은 경우일경우 너무 열받지 마라.

내 친구 남편이 돈이 아주 많은 머저리인데 집에서 놀면 내친구가 귀찮다고 자원봉사나 하라고 생명의 전화 전화받는 자원봉사 보냈었다...
우리는 그게 생명의 전화에 전화건 사람들한테 민폐라는 거 알지만 부유층들은 그런 생각 안 한다. 

남편이 집에 없으면 지 편한거만 알지
자살 위기라 생명의 전화에 전화 건 사람이 지 남편 헛소리 때문에 실망해서 자살하거나 말거나 신경 안 쓴다는거다. 

주위 사람들한테는 착한데 타인과 자기 중에서는 자기만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한남충들은 안 부유층도 그런다.) 
전화 받는 사람이 가정폭력 안 당해본 자원봉사자거나 그러면 니 상황 이해못한다. 

그런데 전화받는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니가 쉼터 가서 같이 지낼 직원은 전화받는 사람이랑 다른 사람이다. 걱정하지 말고 다른 번호
걸거나 몇십분 있다가 다시 걸어라. 

성폭력쉼터 - 성폭행 피해자가 갈 수 있다. 
처음 만들어졌을때는 유명작가한테 팬레터 썼다가 만나서 강간당한 대학생이 50%정도로 많았는데
요새는 가족이 성폭행 가해자라 집에 있기 힘든 어린애들이 많다.

어릴때부터 강간당하고 성인된 다음에 쉼터가 있다는 걸 알아 탈출한 경우도 많다고.
메르스갤러리에서 해피빈으로 열림터에 1천만원 기부했지. http://yeolim.tistory.com/ ;
그때까진 좋았는데 그뒤로 꿘충들이 
여자들 지갑 노리고 몰려와서 망했다.

가정폭력 쉼터 - 많은 가정 폭력 쉼터가 있고 그중에 여성의 전화가 유명하다

여성의 전화 - 남편이나 남친한테 맞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지만 애비충한테 맞는 성인도 전화해도 될거다. 
지역별로 여성의 전화 직원 수준에 차이가 있다. 

청소년 쉼터 - 만 24세까지. 
예전에는 고등학생들도 쉼터에서 알바해서 몇달간 돈 모아서 몇백만원 만들어서 자취방 얻고 그랬는데
요새는 서울경기에 임대주택 많이생겨서 쉼터에서 그리로 연결해줘서 방 얻는데는 돈이 훨씬 적게 든다.
쉼터 교사들이 
가구나 가재도구 얻거나 사서 
퇴소자 첫 자취방에 채워주는 경우가 많다. 다른 지역으로 가면 이사비가 더 드니 안 그러겠지만. 
지방련이라도 애초에 서울 쉼터로 가는게 좋다. 그래야 알바할때 최저임금이라도 받고 가해자인 앱충들이 한번에 못 찾아온다.
주민등록주소랑 쉼터 지역이랑 아무 상관없다

모든 청소년 쉼터는
폭력도 성폭력도 가해자가 부모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중고 다 부모한테 어느 학교 다니는지 알리지 않는 특별입학을 시켜주고 
교복과 학교에 필요한 돈+ 매주 용돈도 세금으로 준다. 
학교 친구들한테는 친척집에 산다고 말하고 학교 잘 다닌대더라.

중요
: 청소년 쉼터나 가정 폭력 쉼터에 간다고 폭력 가해자를 신고해야할 의무도 없고
멍자국이나 이런게 꼭 필요하지도 않다. (그게 필요한건 고소하고 위자료 뜯어낼때다. 그런데 대부분의 폭력 피해자들은 소송할 정신도 체력도 의사도 없음)
맞고 칼에 찔릴뻔했다고
말을 해라. 
배나 머리 많이 때리는데 원래 멍 안 든다.

단점 >

청소년 쉼터도 한국에 수십개 이상 있고 각자 방침이 다르다.
종교랑 상관없는데도 많지만 교회에서 하는데도 있고 성당에서 하는 데도 있고..

주말에 교회나 성당 가라고 해도 
알바라고 생각하고 하루정도는 참아라. 매주 있는 건 아니고 한달에 하루나 이틀정도 몇시간 시킨다.

청소년 쉼터 애들중에 외로움타서 조건 (한남충하고 하는 성매매) 하거나 돈도 못 받고 한남충 집에서 사는 애들이 많다. 
거기서 못하게 하니까 나가서 하다가 또 못견디면 다른 쉼터가고... 무시하거나 살살 말로 가르쳐라.
한국 애들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애들도 그런다고 하더라. 포옹하고 싶어한다고.


그외 > 
쉼터가 필요하지 않은 련이라도 정신적 물질적 여유가 있다면 
쉼터에 있는 아이들한테 뭐 가르쳐주는 자원봉사같은 거 해주면 좋아한다. 
트라우마 있는 경우 반응이 일반애들하고 다를 수도 있고 티 안낼 수도 있다. 아무튼 그게 걔들 인생에 꽤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 밥하고 간장만 먹고 여행도 한번 못해본 애들도 흔하니.. 만화 여중생A 보다 훨씬 심한 애들 많다.
물질적 기부는 비리 있는 쉼터의 경우 
먹을거나 옷조차도 쉼터 운영하는 목사나 목사 가족이 다 쳐먹는 경우가 많아서 비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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