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를 벗어나기만해도 기분이 상쾌해진다 

게다가 눈갱하는 한남들 거의 안보이고 

관광지에선 안구정화해주는 

양쇼타들이 조끼니 입고 돌아다닌다 

서울보다 눈도 편하고 

쓰까쓰까 안먹어 뱃속도 편하다 

빨리 내조국 스웨덴으로 돌아가고싶다 

똥양은 넘나 험난한 유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