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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성역이라고 생각해서다

남성적인 직업, 자신들의 전유물이라고 굳게 믿는데

이 분야에서마저도 여자들이 다 치고 들어와버리니까 위협감을 느껴 필사의 발악을 하는 것이노 

하다하다 남성고유의 영역까지 침범하느냐며 몹시 분개해하며 울부짖는 꼴이노 

 

특히나, 교순소는 동네에 굴러다니는 병신양아치 상태 나쁜 꼴통들이 한번씩 찔러볼만큼

변변치 못한 자집들의 나름 출세동앗줄 같은 의미노.

가진게 조금이라도 있는 자집들은 그딴 하급공무원 왜하냐고 개무시 할 지언정, 하타치 자집들에겐 교순소가 꿈과 희망이다.

 

그 멍청한 지능으로 펜대 잡아봐야 일방공무원은 어림도 없지만 교순소만큼은 그나마 비벼볼만하다고 생각하노.

저런것들 수준이 20대에는 공장, 현장일 전전하다가 모은 돈으로 동네구석에 싸구려포차,피시방, 오락실, 노래방을 차리거나 아님 틀딱 될 때까지 좆소기업을 전전할텐데

나름의 공뭔나으리~라는 직함도 얻고 싶고 자신의 남성성까지도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저 직업을 갈망하노ㅋ

시민을 제압 할 수 있다는 완장뽕까지 절어가지고 지원을 하는 것이노 ㅋ

유영철도 이 부분에 심취해서 경찰시험 봤다가 떨어졌고 평생 경찰사칭을 하고 다녔노ㅋ

하타치 꼴통 자집들은 대부분 경찰직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노.

 

나름 변명하고자 치안 걱정 때문이라고 하는데, only 치안걱정이라면 공권력 강화, 테이저건 같은 강경대응을 주장하면 될 일이지만

이 빤한 자집애들은 그저 성별을 물고늘어지노

 

곳간에 인심 난다고 저런거 아니면 할 것도 없는 절박한 자집애들이

김치년들이 자꾸 치고 들어와서 자기 자리 뺏는다고 생각되니 화가나 미치는거노

그래서 여경이라는 단어만 보면 개발작 나는거고 내 눈엔 그 심리가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