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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앞똥 띄워주기의 일환으로 붕알준호의 <기생충>이라는 영화가 자꾸 개돼지들 사이에서 회자되는데

내가 일차로 이상함을 느꼈던건 저기서 자본주의 계급의식을 상징하기 위해서 쓴 장치인 소비되는 재화들이노 

 

 

주인공 가좆이 벌이사정이 약간 나아질때마다 맥주 브랜드가 바뀐다던가 

우연히 주인공 가좆이 남지인에게 얻은 수석이 부의 상징으로 쓰인다던가 

영화자체가 공산주의정서가 물씬 풍기고 만사를 계급화시키는게 주제이긴한데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물품, 취미용품 같은거 가지고도 일일이 계급화시킨다?

이건 과도한 좆국식 컨숨폴리싱 정서의 일환이노.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재화 자체가 계급이 아니고  재화를 소비할 기회의 정도가 계급이노 

단품단위의 물건이나 재화의 경우 부유계층은 그 소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는거고

상대적으로 부유하지 않은 계층은 단발적으로 소비를 할수 있는거노. 

그 소비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선택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노 

예를들어 좆국에서 잘사는 기준인 평수의 집을 봐도 부유층은 그것을 소유하지만

상대적으로 부유하지 않은 계층은 그것을 렌트하는 방식으로 향유가 가능하노. 

예를들어 전세나 월세로 산다든지 쉐어로 산다든지, 제3의 대안으로 하루이틀 머물 큰 평수의 호텔을 이용한다던지 

이것도 돈을 사용하는 본인의 선택이고 이 선택자체를 아무도 막지는 않노

(이건 넘사벽인 재벌계층만 향유하는 특수재화는 제외하고 말이노)

 

 

다만 문제는 한남좆 권력자들이 대대로 여자갈아먹고

희희박정희때 6과소비9라고 하면서 소비자체를 악마화시키고

아나바다 운동하고, 최근엔 소확행까지 오면서 

개돼지들의 소비가치관을 한남좆같은 서열충근성 적용시켜 조정시켜놨을 뿐이노. 

6니 형편엔 이거 한번도 사치(낭비)다9

6니 형편엔 이거를 사야 개념있는 소비야 9 이런식으로 말이노. 

 

 

붕알준호의 기생충이라는 영화역시 이런 한계에서 못벗어나노. 

부유층집은 언덕위에 있고 주인공 가줒은 땅바닥 내핵에 위치한 경직된 상징성도 그 한계중에 하나노. 

그리고 저기서 묘사한 부유층의 생활도 재벌수준도 아니고 대충 중산층이상 상류층 이하정도의 수준이노. 

근데 저걸 부유층으로 묘사한다는거 자체가 한남벌레싸개들의 의식속에 얼마나 

컨숨폴리싱적 굴절질투가 소추 내핵 깊숙히 박혀있는지 실감하게 하는 장치더노 

 

 

붕알준호가 정말 (좆국적) 자본주의의 본질을 그려내려고 했다면 

소비되는 단품재화들을 저렇게 경직되게 계층화시키기보다

그것을 소비하는 양과 기회의 정도의 차이를 그렸어야 했노 

아님 넘사벽의 재벌가를 그렸다던가 말이노. 

근데 그런 재벌가를 그리기엔 좌파좆의 상상력도 빈약했나보노. 

보통 좆국 개돼지들이 계급에 따라 소비선택을 자동으로 제약당한다고  착각하는데

이는 좆국 대대로 이어온 국가적 세뇌의 탓이 큰거고 자본주의에선 재화에 대한 기회자체는 평등하노. 

다만 그것을 소비하는 양과 유지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노. 

 

 

하여튼 이런 좆국식 왜곡된 굴절질투적 컨숨폴리싱으로 점철되어있는

이 영화를 개돼지들은 뭐가 좋다고 옴옴하고 있는지 노무딱 어이가 없노

양좆들이 오리엔탈리즘 쓰까서 6신비롭다9 이 부랄떨어서 올려쳐진걸 

무려 작품성이 좋다고 평가하는건 과도한 앞똥 프리미엄 아니노.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의 본질을 보는 시선자체가 왜곡되어있는 사상을 담았는데  

그것도 이시기에 이런 영화를 대놓고 각종 미디어에서 후빨하다니

소확행에 이은 개돼지 길들이기 쇼가 노무딱 투리구슬이노. 

 

 

노네들은 이거 절대 돈주고 보지마라.

참고로 난 보고싶어서 본것도 아니고 돈주고 안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