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조국 인종차별=좆국 평소 대접
ㅇㄱㄹㅇ이노

나는 까다로운 인간이라 마주쳤을때 길 안비키는거, 신호 없는 횡단보도 지나갈때 차 속도가 비교적 빠른듯한 kibun, 차가 내 옆으로 지나갈때 가깝게 붙어 가는것 까지 인종차별로 치노
그런 내가 온 곳은 인종차별과 싸가지로 유명한 유우럽 모 나라노
당연히 인종 차별에 대한 각오를 잔뜩 다지고 갔노
그런데 띠용?
당황스러웠노
인간들이 친절한거노
안 웃는다, 불친절 하다고 배웠는데 봊나 미소와 친절이 가득했노
좆국인보다 696969배 웃노
곧 깨달았노
친절이 아니라 기본적인 매너였노
그곳의 기본 매너=좆국의 엄청난 친절 이거였노
좆국이랑 비교하니 노무나 친절하고 따뜻했노
길에서 마주친 히잡 쓴 어르신마저 친절했노
왜 좆국인들이 탈조하면 6난 여기선 례쁜가보다9 착각하는지 알 것 같았노
좆국에선 코르셋 둘러매고 죽어라 눈치봐야 겨우 한두개 구걸하듯 받아내는 인간 대접을 여기선 기본적으로 하노

나?
반삭하고 자댕이 옷 입고 다니노 체구도 작노
내가 탈조하기 전 696969번 들은 말이
66머리카락 기르고 가라 불이익 당하면 어쩌냐99 였노
앙앙이 부랄 네개인 소리 하고 있노
보지가 반삭했다고 이상하게 보고 처벌하려 하는곳은 똥양 뿐이노
탈조국에선 업업하고 남리한 옷 입은 동양인들이 더 차별당하노
확실히 나랑 대접이 다른걸 본적이 여러번이노
결국 만만함이 불친절한 태도로 이어지는 거노

당연히 인종 차별 있노
9대 1 비율로 인종 차별 당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좆국에서 살아 남은 나한테는 간지럽지도 않노
인종 차별이라고 거창한거 아니노
주문 안 받으려 모른척하기, 뒷담까기, 현지인 대할때랑 다르게 불친절하게 굴기 등등등이노
귀엽지 않노?ㅋㅋㅋ
좆국에서 디폴트(탈코) 차림으로 지내면 일상에서도 69696969번 겪는 것들이노
그래서 타격이 없노
물론 타격 없다고 지나치면 안되고 바로 피드백을 해줘야 하노
하다못해 째려보기, 황당하다는 제스쳐, 한숨 푹푹 쉬기, 위아래로 훑어보기만 해도 꼬무룩하노
나는 클레임과 경멸 표현을 주로 하노 언어에 익숙해지면 경찰 사건도 꼭 하나 경험할거노
참고로 거지랑 길거리 흑잦 같은건 무시하는게 편하노
경찰 불러도 하도 잘 튀고 기본적으로 ㅈㅎㅌㅊ계층 놈들이라 먹이 안 주는게 낫노 (그렇다고 참으라는 소리는 아니노)
보통 인구 밀도 높은 곳에 그런것들이 많으니 지나가다  실수인척 발 밟아 버려라 이기야
기본적으로 좆국에서 좆같은 일 당했을때랑 똑같이 대응하면 되노
아니, 좆국보다 방법의 폭이 넓고 처벌이 엄격해서 대응이 더 자유롭노
보지의 보복이 뭔지 배우고 행할 수 있노

니가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하인게 인종차별이노
좆국에서 산 이상 그럴거노
심지어 66난 인종차별을 한번도 당한 적이 없다99는 좆국 출신 사람들도 꽤 많노
진짜 안 당했겠노?
좆국이랑 비교하니까 그런거노ㅋㅋㅋ 좆국에서도 다 당해본 일이니까 그게 차별인줄 모르노
그러니 차별에 대한 두려움 같은건 애비 후장에 처넣어라 이기야노
설사 탈조국 개돼지가 차별해봤자 어쩔거노? 처벌할 방법이 무궁무진한데 지 무덤 파고 있노
웜년답게 보지답게 사는것만 명심하면 되노
전 세계가 보지의 무대노
좆국에서 버텼으면 못 살 곳이 없다 이기야
그래도 망설여지면 하나만 더 생각해라
한남도 하는게 탈조노
이 사실 만으로도 탈조가 얼마나 이득인지 와닿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