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개자지때문에 하는데 임산부석은 여자가 지키는 괴상한 상황

임산부석엔 남자가 앉노 이나라는
그걸 무슨 나라지키듯 비장하게 지키고 지는 앉지도 않으면서 감시하고 꽤 종종 심지어는 실제로 앉아있는 남자와 싸움까지 해야하는 게 여자들이노 그 여자들은 물론 대부분은 비혼인, 홑몸인 여자들이노 혹은 임신 생각은 전혀 앞으로도 없는 비자식주의자들도 꽤나 크게 차지하노


커뮤에서 이런글을 진짜 좆팔 짜증나게 자주보노
임산부석에 냄저가 앉아서 지가 싸웠다는 비혼주의자
임산부석에 냄져 못 앉게 친구들이랑 둘러싸서 지켰다는 미혼자들
임산부석에 앉은 남자를 매번 째려보고 임산부가 올 때까지 짐을 그 자리에 두고 지킨다는 비자식주의자


나는 결코 그 임신한, 망혼인일 확률이 거의 구십퍼 이상일 그 사람들을 욕할 생각이 추호도 없노
나는 여기서 이 아이러니함을, 이 기괴함을, 이 파렴치한 판국에 대해 얘기하노

저 임신한 여성은 구십퍼 이상 즈그 놈편 성을 물려줄 애새끼때문에 그러고 잇는거노 지 몸 갉아먹히면서
저 임신한 여성은 본인이 선택한 덴마크 정자로 인공수정을 거쳐 혼자 살려고 비혼주의자 비혐애주의자지만 애만 원하는 여성이 아닌 이상 백프로 어떠한 개자지 때문에 그러고 있는거노
혹여 저 위의 거의 0.001퍼도 안 될 확률이라쳐도 이 나라는 이 사회는 약자인 임산부를 대우할 6의무9까지도 있노


근데 이 현실은 얼마나 기괴하고 저 자지들은 얼마나 파렴치하다못해 쳐찢여죽여도 시원찮을 개자지좆팔새끼노
개자지때문에 본인 몸을 인질로 잡혀 숙주로서 몸을 갉아먹히고 있는 여성을 위한 좆국의 티끌만한 그 임산부석이라는 앉기도 불편한 자리를 이 쳐죽일 좆놈의 좆국은 남자가 앉는거노 그에 분노하는 것은 홑몸인 여성들이다익이야 이게 무엇을 위한 것이고 누가 이익을 보는 것이고 어디서 시작했고 누가 근본원인인거노



후팔 이 문제는 여자들끼리 연대 이상의 같은 생물로서 인류애에서 나오는 생리대 빌려주기라는 이름으로 서로 도와주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노
단순히 감동적이고 연대에 눈물나고 세상은 살만하고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노

이 기이함을 아이러니함을 좆놈들의 파렴치함을 부디 간곡하게 부탁하노 다들 깨달아야하노




커뮤하거나 뭐라도 하는 년들은 맘껏 퍼가라 출처도 말투도 다 바꿔도 되노


+제목 어그로로 바꿔봣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