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이름을 01012345678 으로 저장하고 설명이나 그룹에 앱충 이런식으로 저장하는 거노.



내가 수험생때 강사좆이 자기는 친한 친구 아니면 전부 어콰인턴스로 대한다고 말하던 거에서 떠올랐노.


평생 지속적으로 깊게 연락할 친구만이 진짜 친구고 나머지는 전부 어콰인턴스노.

인생에서 진짜로 필요한 사람들 빼고 어콰인턴스들 연락처 이름 전부 전화번호로 저장해봐라. 
학창시절에 잠깐 친해지거나 번호교환으로 저장하고 지금 연락안하는 사람들은 연락처에서 지워라


그럼 카톡에도 전화번호로 뜰거노. 느낌이 달라보인다.


쉽게 말하면 너네 택배기사,전자제품 수리기사, 중고나라 거래자  등이랑 문자로 대화해본적 있지 않노? 딱 그느낌이노.

좆국 특유의 동창회,동문,졸업앨범 등의 기안내나는 문화 버려라.

인생은 비즈니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