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펙 흑좆나 오랜만에 글쓰노

좆혈율에 관한 얘기노

(학창시절 자지 사이에서 하급취급 왕따) +

주제에 장애음경이라도 달려서 집에서 부둥부둥받는데

현실에선 좆병신이라 여혐하는 일베충됨

꼴에 좆달렸다고 집에서 부둥부둥 자라와서 주제를 모르는

좆혈율을 가진 년이노.

 

전에 나한테 좆베하는 거 들키고 걸레새끼라고 몇번 경고만 줬는데

(그 때는 메갈도 안해서 각성전이었노), 워마드하고 빨간약 쳐먹고 분노의 화신이 되서

좆베 걸레동생 아이디 해킹해서 좆베에 글싸질렀노

그게 이거고

https://www.ilbe.com/view/9172140833

한번 더 거슬리게하면 신상과 얼굴 고대로 장애 음경가진 좆베라고

신상을 까발릴라고 했노.

그 후로 방에 쳐박혀 뒤져있어서 신경은 안썼다만 어차피 내가 개발자에 마케팅까지

다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 여자속이고 혐애따위를 하려거나 망혼을 하려하면

일단 온라인이란 온라인에 신상 다 퍼트릴꺼노.

 

참고로 면상 한남불매에 그림이 이 걸레놈이노

 

걍 똑같은 애비뒤진 안경까지 똑같고 피부색도 피부상태도 눈코입 머리까지

좆팔 누가 내 좆혈육 보고 그렸나 싶을정도노

 

 

또 이 놈글 보니까 내 뒷담화한 글도 보이더노? ㅄ

https://www.ilbe.com/view/7491299420

내가 메갈년되기 전에도 약간 페미끼 (그땐 페미니즘이 뭔지도 몰랐노)있고

애비네 좆가가 병신같이 집안일도안하고 여자만 부려먹는 꼴마초 노비집안이라

명절에 애비 좆집네 갈때마다 지랄발광을 해놨는데 그거하나 예민충되서

실베에 이런 글까지 싸질렀더노? 근데 차마 친누나라곤 못하고

사촌누나라한 쀼젤 

 

이 후 애비랑 서열정리하려 좆나게 싸우는데 짜져있던게

집안의 가~장한테 감히 여자가 대드니까 지가 소추벌떢 나에게 해를 끼치려하길래

내가 식칼들고 쫒아가줬노. 나도 분노조절 못해서 그냥 화가나면 머리에 아무생각도 안나면서

그대로 내 몸에 피가나던 뭐던 앞에 있는거 박살내야하는 성격인 걸 알고 있으니

그 이후로 집에서 쳐 나가거나 알아서 좋게 피해다니더노.

 

근데 웃긴건 말이다. 내가 왜 이렇게 저 걸레같은 좆혈율한테 분노가 차있나 한번 생각해봤노.

객관적으로 판단해보면 좆혈육이 직접적으로 나에게 해를 가한 적은 없노.

오히려 나한테 많이 맞고 참교육 받으면서 자라왔노.

그럼 이 분노는 어디서 나온거냐? 생각해봤더니 가족내 가부장제 시스템에서 나온 것이노.

참고로 나는 ㅅㅌㅊ이노, 속도 겉도 ㅅㅌㅊ에 건강하고 머리도 비상하고 어디가서

항상 상-중상을 머물며 끊임없이 자가발전하는 년이노.

근데 저 좆혈육은 반대노 왕따당하고 공부도 못하고 그냥 잘하는게 없고

게다가 남자노

그래서 벌레같은 일베충이나 된거노.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놈이 좆달렸다는 이유로 가정 내에서 더 혜택을 받아왔다는 것이 사실이더노

^딸^이라는 이유로 집안살림일 도와야하는 것을 ^권장^돼왔고,

뭔가를 ^시도^하거나 새로운 것을 했을 때 항상 여자라고 후려쳐져왔노.

그 외에도 노력에 비해 보상하는 모부의 형평성 (내 결과가 뛰어나도 지원을 최대한 가성비있게

좆가진 병신은 최고의 지원을)은 너무도 불공평했고

나한테 떨어지는 건 쥐꼬리거나 무슨 나중에 빚갚으라는 태도로 지원받아왔고

저거.. 저 걸레같은 건 그냥 받아왔노.

 

내가 만약 장남이었으면 그랬을까? 첫 아들이었으면 그런 취급 받았을 까?

이미 나는 모부한테 망혼안할꺼면 니 줄꺼없다. 이딴 말을 들어서

지금 생전 정을 다 버린상태고, 분노만 남은 상태노.

어디 한번 병신자식끼고 죽을 때까지 잘살아봐라.

 

 

딸 들이 승리할 거다. 딸은 독립적이며 우리들의 무리를 만들고

재력을 쌓고 연대를 이루고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