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만날 때 먹고하고자고 이노래 냈지?

가사는 그냥 혐스와 성적대상화 덩어리노


얼마나 노골적이면 노래 제목만 쳤는데 연관 검색어에 저런게 뜨노.



아무도 못 들어오게
문을 잠글게요 baby we lock the door 
그런 하루가 필요해 우리에겐 
baby we lock the door
하루 종일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싶어 이뻐 싶어 깊어 deeper than before

침대 위 시나리오
맛이 궁금해요 컵케익 위에 체리
입으로 포장을 뜯어 아래로 내리고 나면
너의 두 팔은 sls gullwing door
손가락은 널 연주해 스타카토 
입술은 언덕 넘어 
댐에 도착해 수문을 열어
만조 밀물이 들어오면 배 띄울 준비를 해
내 배꼽아래 너의 가르마가 위 위아래  
예쁜 눈을 올려 날 마주쳐줘 (할게)
음악은 우리의 크립토나잍
힘을 내요 수퍼 파워
hug hug crush tonight 
반가워 나의 플라워
아름다운 불협화음과 
둘이 만드는 형이상학적인 문자
등을 조금만 들어줘 내 허리 쪽엔 울버린 자국 
속도를 내 맘대로 내지 않을게 
지금부턴 좀 세게 안을게 느낌을 계산하지 말고 공식을 깨
분자와 분모 그 가운데선 분수가 터지네 
o show o show 우린 숨소리 커지네

아무도 못 들어오게
문을 잠글게요 baby we lock the door 
그런 하루가 필요해 우리에겐 
baby we lock the door
하루 종일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싶어 이뻐 싶어 깊어 deeper than before

내 입술은 붓 니 몸은 도화지
내 붓질에 넌 감탄사를 토하지
섬세한 터치 마치 uhd 고화질 
부드럽게 선을 그려 니 어깨부터 종아리
허리를 스치고 지나갈 때 넌 구름 위를 걸어
조금씩 아래로 내려갈 때 넌 부르르르 떨어
니 허리는 갈대 귀에다 후 하고 
뜨거운 바람 불면 이리 휘고 저리 휘어 
내 붓끝은 지금 그 갈대 숲 속을 기어 
이건 풍경화 난 널 향해 항해하는 배고
넌 나만을 향해 만개하는 도개교
자로 재도 틀림없는 가로세로 
너 그리고 난 몸 그리고 맘이 
딱 들어맞지 레고
이건 예술 둘이 만드는 예술 
외설 배설의 재해석 계속해서 땀으로 세수
I paint you 마무리는 크로키 더 빠르고 세게
크레센도 I play you you play me 
밤새도록 계속되는 앵콜

딱 붙어 너와 나 사이에 공기조차 못 
들어오게 난 물고기 헤집고 다니지 너란 연못
둔탁한 소리 난 니 몸 속을 파고드는 못
뜨 뜨거워 너와 내 열기 이방은 이 밤을 끓이는 솥
딱 붙어 너와 나 사이에 공기조차 못 
들어오게 난 물고기 헤집고 다니지 너란 연못
둔탁한 소리 난 니 몸 속을 파고드는 못
뜨 뜨거워 너와 내 열기 이방은 이 밤을

아무도 못 들어오게
문을 잠글게요 baby we lock the door 
그런 하루가 필요해 우리에겐 
baby we lock the door
하루 종일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먹고하고자고
싶어 이뻐 싶어 깊어 deeper than before



진짜 가사 좆같노.

저런 가사 쓰면 한남들은 좋다고 헉헉대며 빨아주고 
최소자지는 여자친구 팔아서 돈 벌고
남자친구란 사람이 여자친구 성적대상화하면서 곡쓰니까 실제로 여자한테 가는 피해는 어마어마할거노.

최소자지가 죽인거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