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분석꿘이노.

창조주 몰카 찍는다는 한남유충들 보고 영감받아 쓰노.

 

유충을 유충으로 부를 줄 아는 웜년들한테는 해당 없는 얘기겠지만 알다시피 개돼지 세상에서 개돼지들이 거울 앞에서 자신들이 개돼지 아니라고 울부짖고 싶을 때 가장 많이 남용하는 게 6아기 or 어린이9에 대한 애정이노. 좌우고하 여남소노 막론하고 자랑스럽게 성인 여성만 골라 죽인 연쇄살인범부터 각국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꼬물대는 유충이나 아기전사를 내세워 자기 이미지 세탁하는 건 69696969년간 6969696969번 반복되었으면서도 징글징글하게 효과 좋은 방법이노. 할리우드 영화에서 웬만하면 애새끼 절대 안죽인다고 부랄 떠는 것도 그 위선의 전형적인 예시다이기.

 

언뜻 생각하면 이 개돼지 자트릭스 안에서 일단 덩치 면에서나 권리 면에서나 최약체로 보이는 어린이라도 대동단결로 보호하는 게 안하는 것보단 낫지 않나 그렇게 단순하게 보일 수 있노. 나도 머가리 꽃밭이 좀 남아있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다이기. 어쨌든 아동보호 논리에 묻어가면 의제강간 연령 무조건 만 18세로 올리고 근친강간 미성년자 강간 가해자들에게 수십 수백년 징역형 때려맥이자는 주장이 더 쉽게 먹힐 것처럼 보였으니까. 그게 다 쓰까 페미보다 훨씬 더 최악으로 쓰까묵은 아동꿘이 어떻게 자트릭스 은폐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잘 몰라서 했던 생각이었노. 다음은 왜 쓰까묵은 아동 보호 개념이 자트릭스의 한 기둥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노.

 

1단계: 아동은 선한 존재가 아니다.

어린이가 순수하고 선하다는 것은 성인 중심적 판단이노. 성인의 눈에 비친 어린이의 6선함9은 어디까지나 6통제당하기 쉬운9 면모를 보고 하는 말이다이기. 아직 덜 자란 피지컬과 멘탈로 인해 판단력 ㅎㅌㅊ일수밖에 없는 어린이들의 6연약함9으로 인해 자기가 휘두르기 좋기 때문에 성인 중심적 입장에서 시혜적으로 6착하다9고 해주는 거라이기야. 틀딱들이나 개머지 모부가 말도 안되는 이기적이고 변덕스러운 기준으로 6착한 아이9와 나쁜년을 구분하고 상벌을 가하는 경험담이야 앵나오게 많으니 긴 말 안하겠노. 이런 대가리 넹글해버린 성인 루저들이 아이들이 착하네 뭐네 부랄거려 봤자 그 판단이 제대로 된 것이겠노? 간단한 팩트 하나만 보더라도 이미 인구의 4% 가량이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라는 연구와 그 성향에 유전적 역할이 지대하다고 알려진 마당에 절대적인 성선설이 틀렸다는 건 팩트노.

 

2단계: 아동은 성인의 부속 존재이자 거울이다.

그런데 왜 아동은 선한 존재여야만 할까? 간단히 말해 아동이 성인의 거울이기 때문에 그렇노. 아동이 선한 존재로 보호받고 그 선함을 유지하는 것은 성인의 자기애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이 그렇노.

아동은 법적으로 독립적 개체가 될 수 없노. 그리고 만 18세가 될때까지 주변 성인들의 가이드를 따라 성장하노. 성선설이고 성악설이고 빈 서판 이론이고 간에, 분명한 팩트는 어린이가 모방과 동화를 통해 성장한다는 거다이기. 살해당해 죽어가는 주인이 읊조리는 범인 이름을 생각 없이 흉내냈다가 자기도 모르게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주는 앵무새마냥 보고 듣는 걸 흡수했다가 그대로 내뱉는 언행을 많이 하는데 이게 사회적으로 정확히 어떤 맥락으로 비춰질지에 대한 고찰은 부족하노. 때문에 아동은 휘두르기 쉬운 존재인 동시에 휘두르고 통제해야만 하는 존재가 되노. 아동의 모습은 그 보호자인 성인의 모습을 반영하고 능력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 바로미터가 되니까. 자식이 자기 말 안 듣고 성적 안 좋거나 자기 또는 배우자의 나쁜 면을 닮았다고 판단되면 온갖 혐오와 멸시를 퍼부으면서도 밖에 나가서는 자식의 좋은 면만 지어내서 허세 자랑 쩌는 개머지 모부들 많이 봤을 거노. 자기 모습 빛내주기 위한 도구로서만 존재하길 바라고 반대로 자기의 못난 모습이 어떤 식으로든 반영되면 격렬한 존재론적 위기감을 느껴 들고 패는 거다이기. 개돼지들이 느끼는 존재론적 위기감은 정신적으로 물에 빠져 익사 직전인 사람과 다를 게 없노. 자기밖에 안 보이고 논리고 뭐고 하나도 없다이기. 그리고 이러한 자기애적 애증 구조는 사회에서 성인 시민들과 어린이들의 관계로 확장된다이기야. 이런 증상은 흉자모한테서도 나타나지만 6대를 잇는다9는 표현으로 후손에 대한 지분이 더 크다고 인정받는 냄져들은 사회문화적으로 자식과 어린이를 통해 더 능숙하고 당당하게 자아를 확장하노.

 

위의 창조주 몰카 남초딩 앞에서 상당수의 냄져들은 격렬한 혐오를 느끼는 동시에 제대로 된 문제 분석에 대해서는 발작버튼 눌린 마냥 불편해할거노. 손절 욕망과 감정 이입이 동시에 상한가를 쳐 어느 장단이 우선인지 혼란스러워할거노. 왜? 너무 정확하지만 부정하고 싶은 자기 초상이니까. 유충들은 아직 자기 포장 능력이 부족하고 사회적인 매너를 잘 몰라서 가장 중요한 코어 하나만 빼온 거노. 현대 사회 문명인 흉내내느라 간신히 말로만 여자를 사람으로 여긴다 하며 실제로는 여자를 자기 멋대로 도구화할 수 있는 몸뚱아리 이상으로 안 보는 성충들의 문화에서 핵심만 취하고 맥락 손질을 못했다이기야.

 

다들 알겠지만 냄져에게 6엄마9는 최후의 보루노. 성자, 불특정 다수 젊은 여성, 여친, 마누라 식으로 이어지는 위계에서 아래 계급에 있는 6썅년9들을 난도질하기 위한 비교대상으로 최후까지 들고 있다가 창조주가 앱충과 충돌하는 상황에야 비로소 버리는 카드. 이 위계화를 통해 모든 여성을 착취하지는 않는 척, 그러므로 여성 인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닌 척하며 현대사회 규범과의 명시적 충돌을 요리조리 피할 수 있는 것인데 몰카 초급식은 위대한 6형님들9의 그러한 방식을 아직 제대로 배우지 못한 ㅎㅌㅊ이기 때문에 자기들의 똥같은 머릿속을 만천하에 누설해버리고 만 것이노. 이 문제의 근원은 사회에 공기처럼 만연한 여성에 대한 도구화 문화인데 한남들에게 의견을 물으면 십중팔구 이걸 6유튜브 문제9 6스마트폰 문제9 등 매체 탓으로 돌리거나 6일부 대책없는 애새끼들의 문제 (아마도 맘충이 키워서?)9로 특수화시킬 거노.

 

3단계: 극단적인 아동 보호와 극단적 아동 비하/착취는 냄져들의 자기애성 분열

 

“나는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인데 어떻게 그런 짓을 하겠나? 나의 사랑하는 자식들을 걸고 맹세컨대 나는 결코 여배우들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다.”

- 하비 웨인스타인, 미투운동으로 쫓겨나기 전 흉흉한 소문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하던 거짓말

 

결국 자식/어린이 역시 냄져들의 자아 확장을 위한 도구로 이용되는 문화에서는, 여성을 효율적으로 도구화하기 위해 6창녀9와 6성녀9로 이분하는 냄져들의 구도가 아동에게도 비슷하게 이식되는데 나타나는 현상은 2가지노.

1) 무조건 보호되어야 하는 순수한 아동 Vs. 보호받을 필요 없으며 모든 게 본인 책임인 성인.

2) 우리의 빛나는 미래로서의 어린이 Vs. 짜증나는 (맘충이 키워낸) 남의 애새끼/청소년 보호법 악용하는 싹수 노란 애새끼들.  

 

깜빵에서 죄수들에게조차 아동학대범이나 아동성폭행범은 사람 취급 못받는다는 얘기들 많이 알 거노. 이게 과연 악한 이들에게마저도 존재하는 마지막 양심의 보루로 인간성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증거일까? 아니, 심리학자들은 6난 적어도 어린애는 안 건드려9 식의 자뻑적 선 긋기가 선량한 사람들보다 범죄자들에게 유독 더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캐치했노. 상식적으로 폭력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6어린애9는 안 건드린다는 식의 표현을 할 필요가 없노. 저런 표현은 어디까지나 자기 연민과 정당화의 표현이자 내가 누굴 건드리고 안 건드릴 수 있다는 권력의 과시일 뿐이다이기. 이런 문화 속에서 아동은 자기도 모르는 새에 6강하고 선한 성인 냄져 보호자9에 대한 상찬을 위해 이미지 착취를 옴팡 당하고 있는 것이노.

 

남초에서 6급식충9 운운하며 미성년자들을 나이 그 자체로 폄하하는 문화나 인간의 유구한 역사 내내 지속돼 온 6요즘 애들 쯧쯧9하는 틀딱 단골 레퍼토리는 극단적 아동 보호와 아동 비하/착취가 공존한다는 것을 보여주노. 성인들 사회에서 위선적인 목소리가 얼마나 크게 울려퍼지고 있는가와 무관하게  실제 현실에서 착취, 학대당하는 아동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런 증언들이 법정에서 얼마나 개무시당하고 있는지, 아이돌 산업과 성산업에서 미성년자 여성들이 얼마나 후안무치하게 성적 대상화를 당하고 있는지를 들여다보면 6아동 보호9가 성인 사회에서 이기적인 이들의 권력, 도덕성, 정당성의 무결함을 주장하려는 장식품으로서 악용되고 있을 뿐, 실제로는 제대로 작동되고 있지 못하다는 게 명백하노. 이렇게 젊음과 순수함을 간직한 어린이와 미성년자는 6멋진 보호자인 나9와 그 매력을 6마음껏 취할 수 있는 권력자로서의 나9에 대한 자뻑을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대상이고 그걸 판타지뽕 수준으로 결합한 게 바로 느그 개저씨같은 드라마였노. 실제 현실 속에서 그 두 가지 자뻑은 위에 적은 하비 웨인스타인 창놈의 기도 안 찬 변명처럼 튀어나온다이기. 저런 거짓말은 실제 아동 보호 문화가 극강인 쌀국에서 저 새끼 말고도 다른 성범죄자들이 자주 애용하는 레퍼토리다이기야. 남의 집 딸은 성추행하고 돌아다니면서 잘 보여야 되는 사람들 앞에서는 허구한날 자기 딸내미 얘기하고 나아가 딸내미 내세워서 피해자들을 무슨 자기 딸 인생 망치는 아동학대범 쯤으로 몰아부치는 거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노.

 

심리학에서 어둠의 삼대장 특성으로 불리는 게 나르시시즘, 사이코패시즘, 마키아벨리즘인데 극단적으로 이 성향이 강한 새끼들이 자기 자식들에게 보이는 모습이 봊나 웃기는 거 아노? 이 새끼들은 조건에 맞을 때, 예를 들면 위에서처럼 딸내미가 자기 이미지 세탁에 필요할 때 딸을 정말 6지나치게9 사랑하고 자기 자신도 딸을 사랑한다고 믿는데 그 이유는 아무리 밖에서 무슨 짓을 하고 돌아와도 딸내미한테 인형 하나 폭 안겨주고 잘해주면 순진하게 자기를 우러러보는 딸내미 눈빛에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받을 수 있는 특별한 사람 내지는 무슨 짓을 해도 대가를 치르지 않을 수 있는 절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느껴져서 그런다 하노. 그런 용도에 맞지 않는 자식이면 나가리 되는 건 당연하고. 이런 앱충 둔 년들 많겠지만 혹시 관심있으면 스티브 잡놈 혼외 딸인 리사 브레넌 잡스가 좋은 필력으로 쓴 경험담이 최근에 책으로 나왔으니 참고하라이기. 비록 쌀국 특유의 긍정성 강조 문화 땜에 6아버지를 용서했다9는 부랄이 좀 있긴 하지만 충격적인 에피소드는 나름 거르지 않고 썼다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24/0200000000AKR20180824093500009.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