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운영자소송 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intermediary-liability-womad
워마드운영자 서명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PwLiVTcvvhasfxIYoqUD1pOX5T_WPAEdgu9_nFlecLDck5Q/viewform


12.31일까지 자발적으로 분탕 맛집 갤창 요소인 정치 언금 했음 하노
최우선 과제를 위해서 큰 갤창날 사안들 잠시 뒤로 접어두었으면 하노


https://m.womad.life/l/896864
이 글 보고 쓰노 (글쓴이 자체에게 뭐라 말하는 게 아니고 이 상황에 대해 쓰려고 하노)

12.31일 까지 워마드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타국에서 도피중인 워마드 관리자가 안전할 토대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노

워마드 사이트 혼자서 999만원 3일만에 모금 가능하노?
이전의 전례를 확인하고 싶다면 공지글을 보면 되노
단언하노

지금의 워마드 혼자서 3일 내 999만원 100% 모금액 못 채우노

그럼 이 도움은 어디서 왔을까?
너무 소규모라 캡쳐할 수 없는 곳 빼고 나면 
이번 워마드 소송 지원에 대한 화력 내가 아는 건 이정도노

게시글 스크랩 해서 퍼져나간 거 
대형커뮤는 불가했고
대형커뮤 파생에서는 그나마 누군가 반박의 목소리라도 내 줬노

저기서 저런 논란이라니 억울하다 화난다 운영자는 그런 말 들을 사람이 아니다 라는 감정도 치밀어 올랐고,
하지만 저기서도 누군가는 반박의 목소리를 내 주었고,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누군가는 용기를 내줬노

그건 참 큰 일이고 고마운 일이노

이야기가 퍼져나간 곳이 100곳이라면
내가 애써 찾아보기론 절대 다수는 운영자의 안전을 빌었노

100가지 좋은 것 보다 소수의 결점으로 나는 나를 참 쉽게도 놔버리더노
그게 안 보이더노 내가 분명히 지닌 잘해온 역사와 장점들 말고 내 단점 실수 잘못 때문에 나라는 통째의 인간을   나는 참 쉽게 단념하기도 하더노

내가 그렇지 뭐 
오늘까지만 날리지 뭐 이런 식으로 말이노



단절이 소통보다 쉽고
실망해서 마음을 닫는 것이 타인의 결점을 보면서도 손 내미는 것 보다 쉽노

나는 내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나랑 평생을 잘 살아가야 해서

모부중 그나마 제정신인 모부가 아이한테 하듯이
수천번 거듭해서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나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가르쳐 주고 내 입장과 다른 내면의 내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풀어 떠먹이듯 나는 나를 키워나가려고 하노


그러니까 타인 집단 들의 전체적인 반응 중 좋은 반응만 골라 우리는 획득할 수 없고
다수의 좋은 반응에 그나마 반박이 있는 나쁨이 있다면 그건 우리가 감사해야 할 일이며

세상의 좋은 걸 많이 들이기 위해선 세트로 따라 오는 손해까지도 품어야만 그러고도 계속 열린 채 있어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팠노

나와 다른 타인 
내 집단과 다른 타인 집단
그리고 내 집단 속에서도 다른 생각을 가진 타인들이 있기 때문에

소통의 즐거움과 한 묶음인 소통의 한계도 같이 온다는 말을 하고 싶노
소통의 뚫림을 최대화 하는 건 소통의 한계를 겪더라도 계속 열린 채 소통의 뚫림을 최대화 하려는 
나와 다를 수 밖에 없는 타인을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타인들을 향해 계속 열려있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최근에 왔노

소통이 잘 흘러가는 걸 최대화 하기 위해 나와 다른 생각들을 동의하지 않더라도 공존할 수 있는 정도로 주제에서 살짝 물려놓는다거나 주제를 바꿔본다던가 아니면 이해할 수 있는 다른 시점에 그 이야기를 꺼내놓는다거나 하는 두 사람의 직진이 아니라 때론 우회와 포기도 같이하고 싶은 성장가능한 관계에서 필요한거 같더노

나는 나 조차 온전히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내 단점과 장점
이해 할 수 없는 부분과 권장하고 싶은 것
통째로 나이듯이

그래서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전체의 부족함과 만족스런 나를 통째로 선별할 수 없이 품는 것처럼

나와 나의 관계마냥
나와 다른 타인으로 확장된 
이 공간에서 우리들의 소통과
이 집단과 다른 다른 집단들의 소통에

우리는 지지만 동의만 선별해서 택할 수 없고
동의와 지지가 커지길 바란다면 다른 목소리도 함께(때론 견디기 버거운, 그래서 때론 놓거나 때론 그럼에도 그  부분만큼은 당장 충돌 않고 전략적으로 건드리지 않는 부분으로 남겨두는 우회) 세트로 받아들여야 하노

손해를 품어야 이득이 순환해 돌아오노
손해만 거부하고 이득만 얻으려 하면
이득은 안 오노

동전의 양면이 함께 오듯
부족하고 만족스런 내가 한 몸이듯 말이노



최근에 있었던 가장 충격 적인 일은 설리의 죽음이었노

그리고 지구는 잘 돌아가더노

한껏 힘을 내도 결국 홍대 미대 누드남 사건 전례없이 여자만 처벌 강하게 받았노
이후 비슷한 사건 남자가 터트렸지만 알다시피 별일 없이 넘어갔노

초반에 국선이 아닌 비싼 변호인을 모금해서 도왔다면 
좀더 전략적이었다면 더 잘 도와줄 수 있었을까
피해자 탓은 아니고 
어떻게 했다면 더 잘 도울 수 있었나 여러 가정을 해보면서
그가 받은 형벌이 억울해서 이곳에서 저곳에서 여러번 다들 이야기를 나눴던 거 같노

여자가 도덕적으로 흠결이 있으면 
남자는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을 수위로 받거나 형이 더 강해지는 걸 늘 보고 분노해왔노

국자 조현아 한서희 홍대 누드남 대인 고유정 운영자 그리고 많은 여자들

남자는 집유 뜨는 거 여자는 형 집행 나오노
남자는 무죄인데 여자는 형 집행 나오노

그래서 나는 법적으로 깨끗한 워마드 운영자를 최대한 워마드에서 도울 방법들을 고민해보고 싶노

운영자가 시도해온 여러 모금에 대한 역사는 공지글과 댓글에 적나라하게 남아있고

이번 모금 방법의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고 또 여태 나온 방법 중 가장 튼튼해 보여서 
최선의 방안을 들고온 운영자를 최대한 내 방식으로 돕고 싶노

우선 12.31일까지 최대한 우호적인 여론을 다수에게서 서명, 후원, 여론 퍼트리기로 이끌어내는 게 당장 할 수 있는 방법 같노

그리고 개개인은 각자 스스로를 잘 챙겼으면 좋겠노 개인이 잘 살기 위해서 여성인권에 눈 뜬 거고 그리고 개인의 몸과 정신이 경제, 사회, 신체, 심리가 건강할 때 당연히 개인인 우리들이 모여 내는 목소리도 더 힘이 있고 더 유연하고 더 지속가능할테니 말이노

각자 충분히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스스로를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육체적으로 돌보는 건 스스로만 해 줄 수 있는 일이고 그렇게 스스로를 잘 돌볼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잘 나를 용서하고 이해하고 품듯 내 성장에 필수이자 세상살이의 아픔과 세트인 성장도 사회적으로 만들어낼 기반이 잡힐테니 말이노

나는 내 현생을 열심히 나에게 시간을 투입해 살아서 운영자를 도울거노 
내가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타인과 건강한 관계맺음 그 이전에 타인과의 관계의 기본인 나와 나의 관계맺음이 건강할 테니 말이노

그리고 나를 돌보고 워마드 운영자 지원 건도 살필 거노

한쪽에 몰빵이 아니라 말이노

그리고 분명한 건 건강한 관계맺기를 통해 우리는 운영자를 더 잘 도울 수 있다는 거노

나와 건강한 나의 관계 맺음을 위해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운동 공부 일도 열심히 할거고 페미가 아닌 다른 모임들도 참가해 내 일상도 챙길거노

그렇게 잘 챙겨준 나를 타인들과 관계 맺어 이 워마드 안에서건 다른 집단과 함께건 같이 운영자를 잘 도와줄 수 있도록

최대한 우호적인 여론을 최대한 많은 집단들에게 얻어내고 싶노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나는 그들 집단의 입장을 고려할거노

나와 잘 지내려면 나를 읽어줘야 하더노
문제 행동이나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내가 움직일 때 살펴보면 내가 내 욕구를 읽어주지 않아서 그게 쌓여서 터지더노

내가 내 기색을 읽고 내가 내 기분 좋게 대해 주면 나는 나랑 잘 지내기가 좀 수월하더노
명상도 심리학 책도 좋고 일기도 좋고 내 일상의 운동 식이 잠자는 습관도 다 중요하더노

내가 나랑 잘 지내니까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내가 강요하지 않고 적당히 잘 하게 되더노
내가 나를 읽어주고 내 요구를 들어주려고 나를 살피는 헛발짓을 하면서도 포기안하고 계속 일상 속 기본 규칙들을 해낼 체크리스트는 계속 수월히 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실패해도 용서하고 또 기회를 주니까 더디지만 나아지더노

그리고 나니까 좀 낫더노 나랑 지내기도 다른 의견을 가진 타인을 읽어내 내 쪽으로 안 끌고 가고 그냥 그 부분은 합의 안 된 채 두고 같이 다른 부분들로 충분히 소통하며 웃으며 대화하기가 적당히 나와 다른 타인과 적절하게 시간을 조절해 계속 같이 정기적으로 시간을 보내며 기분 나쁘지 않는 사이로 시간을 쌓아가는게 어설프지만 늘어가더노

나와 내가 소통을 하는 게 기본이더노

그리고 내가 나와 어설픈 관계일 땐 
관대한 상대가 산전수전 다 겪고 이 진상 저 진상 다 다뤄본 관계를 많이 겪어 본 상대가 적절히 나와 충돌을 우회하고 충돌점을 중립지로 남기고 해서
또 웃으며 가끔 정기적으로 보며 반가운 사이가 되는 게 가능하더노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 이번 12.31일 까지
최대한 많은 여성들로부터 우호적인 관심, 서명, 그리고 후원을 받자면

나와 다른 너와 다른 집단을
나를 읽듯 열심히 읽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노

우리들 여자들 마음은 다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 건에 관해서만큼은 
이 사안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돕고 싶다는 여론만큼은 같을 거라고 생각하노


하지만 그 여론은 그냥 퍼지는 게 아니노

누군가는 나보다 더 열심히 지금도 
각기 다른 커뮤 특색이 맞춰
대 놓고 소송지원 글을 올리거나

워마드가 언금인 곳에선
슬쩍 너네 그거 아냐 라는 식으로 흘리는 우회적인 언급으로 머리써서 그 공간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야기가 지금 퍼지고 있을거노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 건이 
더 많은 호의 관심 서명 후원으로 
영자의 안전을 조금 더 강하게 보장되길 바란다면

동의와 한몸인 불가분의 동의할 수 없는 타인집단의 지점들은 중립지로 최소한 후원기간만이라도 건들지 않아야 한다고 보노

그 이야기는 충분히 소송 기간이 끝난 뒤 다시 꺼내도 되는 주제고 여태 늘 언급되온 주제지만 웜스프레인에서도  아직 소추와 비추 추천의 수 많은 댓을 달리는 지점이니 말이노

대형커뮤의 정치색과
그나마 웜 대놓고 언급하는 곳 정치색 
모두 알다시피 다르노

여긴 전쟁 포인트노
화약 터지고 핫하노

전략적으로 이 정치 부분 12.31까지라도 전략적 중립지로 되도록 언급하지 않는 방법으로

다른 색깔의 두 대형과 중소형 커뮤 모두의 여자들에게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 이야기가 더 퍼져나갔으면 하고 바라노

여론 법 돈 이 무기가 되서 운영자가 안전해지기를 바라노

체포영장 법적으로 나올 이유가 없는 데 이미 운영자에게 나왔노

운영자가 혼자서 이곳에 버티고 있는 것 같다고 했고 꾸준한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노

여자들 솔직히 워마드에게 영향 안 받은 사람은 페미 쪽에선 적다고 보노 

호불호가 극렬하게 갈려있지만
그래도 웜 자체가 아닌
워마드 운영자 소송지원 건에 관해서 만큼은 모두가 부당함 알거라 생각하노

아쉬운 건 워마드 유저들 아니노

워마드 운영자 현재도 타국에서 입국도 못하고 도피중인데
이 소송에 필요한 최대한의 여론 못 만들면?

운영자 잃을 가능성 만으로도 끔찍하노

워마드 없어지면 생각해 봤노?

세상은 잘 돌아갈거노

나 죽고 나면 아무렇지 않게 세상 잘 돌아갈 것처럼

그래서 억울해서 끝까지 잘 살아보고 싶지만 

아쉬운 쪽은 이 곳에 있는 나노

그래서 나는 다른 집단을 살피고 읽고 동의할 수 없는 곳은 흐리게 보고 일단 중립지로 두고 파이를 키워갈 거노

타인 집단들이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을 하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니노

예전엔 대형커뮤에서도 이런 소송 건 당연히 언급 나오고 후원 갤플 당연히 터졌노

지금은 막혔노

후원 서명은 차치하고 이야기가 퍼져나가 여론이 형성되는 게 정말 중요한데 큰 곳들은 지금 닫혔노

그안에서 돌려 돌려 언급이라도 시도하는 게 반가운 일일 정도로 말이노


예전엔 열린 소통이 이젠 닫혀있는데
그러니 당연히 돕겠지 이야기가 시간이 흐르면 퍼지겠지
당연히 법적으로 무죄니까 당연히 오픈넷도 활동하니까 당연히 영자는 체포영장 무효되겠지

이렇게 당연한 건 없다는 말이노

이걸 만드는 건 나랑 글 읽는 너노
이 이야기가 퍼져 읽게 된 사람들이 타인에게 언급을 퍼트리는 데는 노력이 필요하노

왜 유투브에서 빨간약 스트리머들이 사라지고 누군가는 남았을까

왜 갓건배, 김치킨, 자빱 등등이 가장 빨간약 스트리머 또는 유투브 채널 중에 팬 층 확고하고 후원이 잘 터질까?

그들은 전체 여자를 포용하기 위해서 남혐과 젠더의 해로움을 아는 모든 여자와 소통할 수 있는 지점에서 유쾌하게 소통하고 배려하며 이야기 나누노

 그렇게 2년 3년 넘게 그들의 스트리밍은 빨간약 먹은 여자들이 커뮤 사이트 밖에서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방송을 함께 보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익명이나 서로를 오래 지켜보며 같이 시간을 쌓아가는 유대를 키우고 있노

내 욕심 같지만 12.31일까지 한시적으로 나마 정치는 중립지로 두고 최대한 색깔 다른 여자들을 많이 불러들이고 싶노

워마드 글 이곳 저곳에 퍼져서 후원 꺽일만한 요소는 그냥 이 기간만 빨간약 스트리머들 소통 지침마냥 되도록 정치언금(결론 안나고 이 지점에서 터지면 저 재미를 위해 달리는 스트리머들도 분열될 그냥 핫한 코스니까 그리고 외부에서 이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 파토내고 공격하기 딱 좋을 주기적 갤창 코스가 이 답 없는 정치 파트니 말이노)

주기적으로 정치로 갤창이 12.31까지 터지고 정치색 다른 양쪽 성격의 커뮤들에 이 논쟁이 주기적으로 말 옮겨지면

워마드 운영자 소송 지원에 쓸 화력이 
가뜩이나 최소 인원으로 달리는 웜에서 
운영자에게 쏟을 화력 아이디어 에너지가 주노

아쉬운 건 우리고
비굴한 게 아니고 내가 나를 읽듯 타인을 읽어
가장 문제가 될 도화선인 정치는 일단 12.31까지만 언금했으면 하노

우리 모든 화력을 
워마드 운영자 소송 쪽에 쓰고
자신의 일상은 충실히 건강을 지키며 현생도 챙기고
다른 주제들도 여태 다뤄오듯 다루고 말이노


운영자를 위해 최대한 호의적인 여론을 최대한 확보한 후에 2019.12.31일 후에 

여러커뮤의 호의를 이끌어 오는 데 가장 문제가 되고 준탕들이 힘빼기 위해 갤창내기 쉬운 요소인 정치는

빨간약 게임 스트리머들에게 벤치마킹 해서 
한시적으로라도 일단 언금을 기본으로 스스로 다들 자제를 했으면 좋겠노

나중에 언급해도 안 늦는 주제인데
워마드 운영자 소송지원은 Now or Never노

기회의 신은 앞머리는 있고 뒷 머리는 대머리라더노

다가 올때 준비하고 냉큼 움켜쥐지 않으면 스쳐간 뒤엔 잡을 머리카락이 없어 놓친다 하노


운영자가 법적으로 무죄고
오픈넷이 도와주고
모금액이 일단 999만원으로 100%인데 무슨 문제냐고
왜 정치를 당분간 언금해야 하냐라고 묻는 다면

그냥 최대한 그가 많은 여론 돈 서명으로 보호받는 판을 짜줄 기회는 지금 밖에 없고
아쉬운 건 나라서노

다른 커뮤가 본 거지인 사람들은 그거 할거고
워마드가 본 거지라도 또 사라지면 

나 죽어도 잘 돌아갈 지구니
세상은 또 잘 돌아갈 거노

근데 안 사라질 수 있는 판을 최대한 짜볼 수 있다면 좋겠노

원래 법적으로 불가능한 체포영장은 이미 발부되었고
대한민국 법은 없는 죄도 여자에게 만들어 씌워 최고형을 때려오지 않았노

나는 그년의 무기가 되고 싶노
그래서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노
어떻게 가장 잘 보호받을 수 있을 지 말이노

여론
서명


이걸 최대화 할 판을 같이 짜기 위해서
정치 언금은 한시적으로 갤창나서 분탕이 쉬운 요소니 당분간만 자발적으로 언금했으면 하노

기회의 신은 앞머리만 있노
지금 움켜지거나 놓치노


국자는 죄가 있어서 감옥에 갔노?
한남이 주작해서 웜에 올린 게시글 샘 해밍턴 돼지새끼가 호주에 신고해서 그래서 국자 감옥살이했노
홍대 누드남 사건남은 스스로 테이블에 올라가 다들 옷 입고 쉬는 시간에 스스로 자신의 성기를 노출했고 보기싫다던 여자들 말을 여러번 무시했지만 그남은 아무런 법적 제재도 없었노 여자만 징역 살았노
비슷한 일이 성별 바뀌어 그 전에도 그 직후에도 있었지만 남자들은 이슈도 안되고 묻혔노

대한민국 법은 없는 방조 죄를 생성해서 워마드 운영자에게 체포영장을 근거없이 혐의 씌웠노

갤창낼 요소,특히 정치, 당분간 이라도 줄이고 분탕 먹이될 답도 없이 길어질 정치 언급 줄이고 당분간은 웜 영자 지원을 최우선에 두고 각자의 현생을 충실하게 살며 오래 지속가능하게 싸울 힘을 다들 같이 길렀으면 좋겠노

내 맘 같지 않은 타인 집단으로 부터 도움을 얻는 건 마음 안 통하는 것과 통하는 것 두개 다 세트로 오니 말이노


소송 깔끔하게 이기는 날 꼭 올거노
그렇게 되게 판을 짜자 이기야

오픈넷 빵빵하게 거대 기업 후원 받고, 운영진도 사회에서 학계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과 남자던데 실력 발휘 해봐라이기야

혼자 싸우지 않게 꾸준한 관심과 도움을 그에게 주는 건 최소한의 은혜갚음 이라 보노 최소한 내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