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럽다 더럽다하지만 사실 그 본질은 인간이 더러운 거다.
남한테 공감못하고 이해못하는 인간들 공감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나이 스물다섯 넘어가면 미치지않은 이상 무조건 인성 문제임.


내가 이상형이 인성 좋고 지적인 놈이었거든?

그냥 대학 잘 간 수준말고 진짜 머가리가 좋고 지적이라서 이 머국에서 불공평과 불평등을 이해못할 수준이고
여자나이 후려치고 부당한 사회적 요구를 하고 자신보다 약자를 가축취급하는 사회적으로 널리 용인된 쓰레기 마인드에 대해서 이해를 못해서

쓰레기들 사이에서 사회성이 조금 부족할지라도 합리적인 사고에 중심을 두는 감성이라서
불합리와 불공평에 대해 따지고 들 수 있는 마인드 말이노......
그런 사람이면 새끼쳐서 애낳아줄 가치는 있는 게 내 생각이었거든?


결론은 없더라.

잘 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본심나오고 본성을 그대로 드러냄.

다들 머국의 머학시스템이 좆같고
적성을 고려하지 않는 병신같음을 비판할 지능은 있으면서
여성이 어쩌고 약자가 어쩌고 자신의 이익에 반하거나 지랑 상관없는 일에 대해 생각해볼 시도조차 안하는. 그런 놈들이 백프로다.

99프로가 아니라 100프로다

개돼지는 지능문제도 있지만 개돼지의 완성은 인격이다.
다들 뭐라도 가지면 그보다 못한 남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경멸하고 싫어하는 권리를 갖게 되었다고 믿는다.
친절한 거랑 성격 좋은 거랑 다르다.
인성 개썩창이라도 성격 좋은 놈들 많음.

인성의 핵심을 보려면 약자를 이해하는 범위까지라고 보면 된다
솔직히 ㅆㅆㅅㅌㅊ가 ㅎㅌㅊ를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건 어찌보면 능력의 문제라고 관대한 기준으로 볼 수 있노.
근데 ㅍㅅㅌㅊ가 ㅎㅌㅊ를 이해하는 것은 의지의 차이다.
지가 가진 사고력과 지능을 약자를 이해하고 공감능력을 발휘할 줄 알면 기본적인 인성은 신뢰해도 되지만
약자의 입장은 알 필요없고 약자는 짓밟거나 억울한 일을 당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경멸할 권리를 갖고있다고 생각하는 게
머국에서의 기본적 인성 수준이고
공부를 씹존나 잘해서 명문대에서 수석을 하건 돈없어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 건 수준 비슷하다.

배웠고 돈많다?

그래도 개돼지다. 개돼지의 핵심은 지능이 아니라 인성이기 때문이노.

도덕충이 되자는 게 아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 감정이 있고 자신의 감정을 유추하여 발휘하는 게 공감능력인데
그게 자기보다 못난 사람한테는 절대로 발휘되지 않고 오히려 무시하며 심하게는 정신적 폭력을 하는 수준이라면
이건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노?? 그게 인성이지 뭐노.


물론 돈많고 배웠을수록 확률적으로 머가리나쁠 경우는 줄어들지만
자신보다 약자에 대해 감정이입하고 공감능력 발휘하는 데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탈락하기때문에 머국이 지옥인 것이다.

한남들이 진짜 능력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여혐하냐?
이 정도 했으면 알지않노? 머한의 결혼문화가 존나 여자에게 불공평하고 지가 입닥치고 있으면 부도덕하지만 이익이라는 걸.

국회의원보고는 평등을 외쳐도 자기보다 못하면 바로 서열정리 끝내고 아묻따 업보를 외친다.(업보충 ; 니가 그렇게 살았으니 못살지 넌 무시당해도 돼~ 쟤는 왜 저래~ ㅉㅉ)



모부가 가난하니깐 개돼지라는 걸 깨닫고 현타오는 련들아
가난하지 않아도 개돼지다.
개돼지의 출발은 지능문제지만 마무리는 인성문제다.
중산층이고 엘리트고 사실 개돼지다.
교양있는 놈은 포장한 등급높은 개돼지고 교양없는 놈은 품질나쁜 개돼진데 결국 그 놈이 그 놈이다.
엘리트중에도 자기 성에 안차거나 자기가 잘못해서 자식에게 문제생기면
자기를 반성하는 게 아니라 자식을 버리는 놈들 많다.

그래서 나련 쓸모없는 도덕을 버리더라도 (베풀어줘도 이해못할 수준의 인성들한테는.)
기본적으로 천성이 탈개돼지인성가진 좋은 사람 만나는 것도 큰 자산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런 사람들 내 사람 만들기위해 항상 근본적인 선함이나 인성은 버리면 안된다는 게 작은 인생철학이노(이건 내 철학이니 생각 다른련은 봊대로 하셈)

인성이란 게 대단히 도덕적 기준이 높은 사람이 아니라 그저 나보다 못한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주고 멸시하면 안됨을 알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러지않는 개돼지인성은 머국에서는 찾기가 어렵다
모부가 가난해서 못배워서 개돼지고 그래서 힘들다?
아니 배워도 개돼지고 돈많아도 개돼지다.
모부가 돈많다고 다를 거라는 환상갖지마라.

워마드가 도덕 버렸다고 진짜 못된 거 같노??
적어도 이련들은 자기 모성애없고 자식위해 희생하는 거 못하고 싫으니까 애라도 안낳는 솔직한 애들이다.

진짜 못된 것들은 자식이 장애아가 나올 수 있을 가능성이나 감당하기 힘든 애가 나올 가능성 배제하고 일단 지 욕심대로 낳아놓고

1. 성에 안차거나 잘 못자라면 구박하고 무시하고 버리거나
2. 잘자라면 대단한 희생한 줄 착각하고 이용해먹는 개돼지 인성들임.

이런 모부들은 최소 자녀에게 잊지못할 상처를 주거나 최악은 자녀를 정신병자로 만들어버린다.

개돠지 모부 만난 내 팔자 원망할 그 시간에 경제적 능력키워서 개돼지 모부랑 인연 끊고 탈조할 궁리하는 게 옳다.

그 이유는 다른 모부들도 대부분이 개돼지이기 때문이노.

그럼에도 개돼지본색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자신이 쪽팔릴 정도는 아니거나 혹은 성에 안차지만 본색을 드러내는 게 자신에게 손해일 정도로 애매하게 못나서 안드러내는 거다.
자식이 탐탁치않아도 집안망신당하기는 싫은 거지


자식이라도 자신의 이익에 심각하게 반하면 버리는 게 개돼지모부이고(해준 거 없는데다 자신의 잘못으로 자식이 잘못되어도)

그런 인간일수록 자식이 잘되면 과도하게 자랑하고 빨대꽂는다.




결론 ; 개돼지모부는 10프로의 지능과 90퍼의 인성이 결정함
배워도 돈있어도 개돼지니 천성바꿀 생각하지말고 얼른 탈조or 탈집해서 모부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