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한 감정일 때 느린 비트의 차분한 음악을 듣게되면 심장박동도 천천히 느려지고 심리적으로 안정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하노 반대로 빠른 비트의 음악은 활력을 줘서 운동할 때 들으면 좋다고 하노

 

그 이외에도 약한 정도의 두통을 없애는 효과도 있고 주변 소음을 차단시켜서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카더노

 

나련도 실생활에서 진짜 효과를 본 적이 있노 두통하고 집중력은 몰갔고 우울할 때나 귀찮을 때 내 맴에 드는 노래 암거나 틀면 무력감보 싹 가시고 우울한 기분도 다 풀리더노

 

가장 소름이였던건 고급식 때 성적 좆창나서 자살 충동 든적이 있었다 이니 근데 차분한 피아노 연주 들으니까 신기하게도 그딴 생각 싹 없어지더니 정신차려 보니까 다시 문제를 풀고 있었노ㅋㅋㅋ ㄹㅇ 음악엔 이렇게 묘한 파워가 있는거 같노

 

음악 선정은 거창할 건 없다고 보노 클래식이든, 발라드든, 락이든,  헤비 메탈이든 너련 봊 대로 들으면 됨 장르 불문하고 음악의 효과는 다 똑같다고 하노 결국 취향 차이일 뿐임 

 

하나 조연 주자면 나련에 경우에는 노무 멜로디가 음침하고 음울하거나(착신아리 브금이나 레이튼 교수 브금 같은거) 가사가 자학스러운건 역효과가 났었노 뭐 카타르시스 느끼는 련들도 있겠지만 말이노

 

혹시나 해서 노래 관심 없는 련들 있을까봐 가사 없는 현대 클래식 몇 개 준비해봤노 피아노 비트가 차분해서 무난하게 들을만 함 아니면 앱 스토어에 스트레스 해소 음악 어플 검색해봐라 이니 평점 나쁘지 않더노

 

Sleeping at the office(강추 제목처럼 사무실에서 꿀잠 자는 느낌임) https://youtu.be/AbFB85WsrZ0 Betrayal(고급식 때 자살살 충동 억눌러준 띵곡이노 멜로디에서 앵이 흐른다 이니) https://youtu.be/QmNrMcoTgFU Waltz for the Cherrytree https://youtu.be/cb1quo8xxMc Constructive blues https://youtu.be/ddqF8vSsb4M A big stinky wet dump on the long haired carpet https://youtu.be/YD1zsIa2aRQ The walls are listening https://youtu.be/p36vPuha6MU Windows licking(강추 정신 차분해짐) https://youtu.be/2nn6KHJdwEo Alicks(얘도 강추 숲속에서 삼림욕하는 느낌이노) https://youtu.be/BI7c4T2F7Ng

 

Roybudd exp (강추강추 분위기 개신기하고 중독성 쩌노 꼭 들어봐라) https://youtu.be/mzoP15f2zcg Make a wish https://youtu.be/MagpbieI3KU In a daze https://youtu.be/krQRU8v3lPk It's kicking in https://youtu.be/CK88ELSOf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