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포르노와 냄저 중심 콘텐츠 일본만화를 보며 자라난 나는 야한 여자 사진을 봐도 화끈화끈해지고 부끄러움 같은 성적인 느낌을 느꼈다

 

근데 얼마전에 이종에 신고하러 갔다가 후장주의 사진을 봤는데 전혀 안꼴리고 그냥 여자몸으로 느껴지는 것이었노

 

그냥 몸이었노 그리고 이전에 보이지않던 기안내 모텔 배경이 눈에띄는 것이었노

 

웜에서 양남 양쇼타 사진 보고 진짜 본성을 찾은것같노

 

예전엔 좆용 소설 좆용 영상 보고 아들친적도 있는데 이제는 절대 못하겠노ㅋㅋㅋㅋㅋ 좆용 소설도 대물 묘사 나오면 그때부터 웃챙시작이노 마음만은 흑인인 한남 잠지들

 

워념글에 좆본만화 디엔엔젤 봤다는거 그거 나도 중딩때 봤는데 처녀를 얻는다는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그림체 예뻤던거랑 냄주인공이 좋아서 봤던 기억밖에 없다. 내 잠재의식은 이미 좆용 내용에 익숙해져서 거부감이 없었던 모양이노

 

심지어 워념에 신암행어사 만화 그거 책 다 사모았노 주인공 산도가 남캐 서브로 다벗고 나오는데 쎈캐라고 좋아했노 ^순진무구^한 극강캐 설정이었는데... 자트릭스 안에 갇혀있었노 광광

 

은혼도 거기나오는 비하개그보고 웃었노이기 일본만화가 원래그렇지뭐~ 하하 웃기당 생각없이 그냥 유머코드로 소비해부렀노 

 

중딩땐 소아성애자 그림 올리는 사이트 눈팅했노. 만화 그리고 싶었는데 그림이 ^예뻐서^. 소아성애 좋아하는 여자중에 그냥 예뻐서 뭔지 모르고 좋아하는 나같은 초중딩들 분명히 있을거노. 후팔 좆같다 그냥 그림 잘그리고 싶었고 성적인 부분은 그냥 냄저들이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던게. 

 

이제서야 오랜 성코르셋 냄저시각에서 벗어나서 kibun이 좋노

 

Ps 소라넷 야외 노출사진 기안내 좆나게난다

기안내와자릉내

이왕 찍을거면 좀 고급진데서 찍지

노출사진을 무슨 감자탕집에서 찍노 눈에서 앵나온다 앵